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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류태하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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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37
구미시 류태하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인동~구미역 직통 셔틀 및 수요응답형 택시 도입
안심 클린 존 조성 및 골목 조명 개선
동락공원 시민 마라톤 시설 및 공간 정비
소상공인, 청년 창업가 지원 및 실버 산업 생태계 구축
돌봄 지원 및 어린이/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및 미래형 산업 조례 기반 마련
관광자원 확보 및 공원 휴식 공간 리빌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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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여당의 유력 대선후보 시절인 2009년부터 2010년 까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대기업들로부터 291억원의 기부금을 걷는 과정에서 전경련이 동원되고 기업 규모별로 할당액이 정해지는 등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드러난 미르 재단과 K 스포츠의 강제 모금 수법과 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금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여당의 유력 대선후보였고,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이사였다.

또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에 청와대가 관여한 정황이 포착됐고, 실제 박 정희대통령기념재단에 공무원 2명이 파견나와 지원 근무한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 서울 마포구에 있는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이곳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이후인 2013년 6월까지 재단의 등기이사로 있었다.

▲ 서울 마포구에 있는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이곳에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이후인 2013년 6월까지 재단의 등기이사로 있었다.

뉴스타파 목격자들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국세청 공시자료를 확인했다. 2015년말 기준 재단의 금융 자산은 510억 원이었다. 그런데, 2009년 12월부터 2010년 5월까지 기부금이 크게 늘어났다. 불과 6개월 동안 들어온 기부금은 모두 291억원이었다. 모두 무기명 기부였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전경련 통한 모금방식, 미르재단 K스포츠와 판박이

291원을 낸 곳은 어디였을까? 재계 순위 20위내의 재벌 기업들로, 포스코 30억 원, 한전 10억 원 등 대기업이었다. 그런데 이 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전경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경련은 기업 규모에 따라 모금액을 할당해 기업들에 모금 공문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즉 재단의 요청으로 전경련이 모금을 독려하는 공문을 기업들에 보냈고, 기업은 재단에 직접 출연금을 기부하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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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전경련을 통한 할당식 모금 방식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의 사례와 매우 유사하다. 미르재단과 K스포츠 역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안종범 수석을 통해 모금을 강요하고 전경련이 산하 대기업에 할당량을 보내 800억 원 가까운 돈을 모금했다. 전경련을 통한 모금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여당내 유력한 대선 후보였고,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이사직을 맡고 있었다.

박정희 100주년기념사업, 청와대와 관여한 정황, “BH 협의중” 문건 발견

청와대가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에 관여한 정황도 새롭게 드러났다. 목격자들 취재진은 올해 6월 작성된 경상북도 내부문건을 입수했다. 이 문건에는 기념재단이 “BH 등 관계기관 협의중”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BH는 BLUE HOUSE, 청와대를 의미한다. 국가기관은 재단의 사업에 관여할 그 어떤 법적근거도 없다.

▲ 올해 6월 작성된 경상북도 내부문건에는 박정희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 BH 즉 청와대와 협의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재단에 공무원을 파견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있다.

▲ 올해 6월 작성된 경상북도 내부문건에는 박정희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 BH 즉 청와대와 협의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재단에 공무원을 파견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있다.

목격자들 취재팀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측에 청와대와 어떤 협의를 했는지 물었지만, “잘 모른다”고 답했다. 또 문건을 작성한 경상북도 측은 문건 작성시 담당 공무원이 실수한 것이라며, “BH는 단순 오탈자”라고 해명했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경북도청 등 공무원 2명 파견나와 지원 근무 중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에 대한 인적 지원 특혜 의혹도 제기됐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에 경북도청 5급 공무원과 구미시 6급 공무원 등 2명이 공무원이 파견돼, 재단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이들의 파견 기간은 1년이었다.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 등 다른 전직 대통령기념재단의 경우 공무원이 파견돼 지원하는 일은 거의 없다. 김영삼민주센터 관계자는 “공무원을 파견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했고, 노무현재단 측은 “공무원 파견은 듣도 보도 못한 일”이라고 밝혔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박정희 기념사업과 관련한 각종 예산도 급증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기념사업 예산은 3,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명박 정부시절 840여 억원이었던 수준에서 4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박정희 기념사업 예산 3,400억 원, MB때보다 4배 늘어

구미시는 현재 87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 200억원을 들여 박정희 관련 역사자료관도 건립할 예정이다. 이밖에 철원의 박정희장군 전역기념공원, 청도의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문경의 박정희 하숙집 청운각, 구미의 박정희 생가, 울릉도의 박정희가 1박한 군수 관사,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등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진행됐거나 진행중인 박정희 기념사업이다.

박정희 우상화가 의심되는 행사도 많다. 박정희 생가의 ‘박정희 감나무 곶감 만들기 행사’, 박정희 탄생 98돌을 맞아 벌인 박정희 소나무에 막걸리 98리터 주기, 박정희가 먹었다는 박정희 테마밥상, 박정희가 초등학교를 다닌 박정희 등굣길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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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이 교사를 하며 3년 동안 묵었다는 문경에 있는 하숙집 청운각(위), 앞마당의 오동나무 이름은 ‘박근혜 오동나무’(아래)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교사를 하며 3년 동안 묵었다는 문경에 있는 하숙집 청운각(위), 앞마당의 오동나무 이름은 ‘박근혜 오동나무’(아래)이다.

또 박근혜 대통령을 미화한 곳도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문경에서 교사를 하며 3년동안 묵었다는 하숙집 청운각, 이 곳의 앞마당 우물벽에서 오동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이 오동나무의 이름은 ‘박근혜 오동나무”로 명명됐다. 안내판 문구에는 “오동나무는 봉황이 앉는 상서로운 나무”이고, “박근혜 대통령과 연관지어 국가 최고 권위자인 대통령을 상징”해 ‘박근혜 오동나무’로 부르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박정희에 열광하는 이들에게 “박정희는 곧 박근혜”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박정희 기념사업의 최대 수혜자는 그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정희 탄생 99년을 맞은 지난 12일, 구미시장을 포함한 유력인사들이 박정희 영정 아래 머리를 조아렸고, 밖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연호하며, ‘하야반대’를 외치고 있었다. 박정희를 찬양하고 미화하는 이들에게 박정희는 곧 박근혜였다.

지난 2일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여론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에는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등 전직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 46명의 고문과 고영주, 남유진, 류석춘, 문창극 등 124명의 추진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추진 위원장은 정홍원 전 총리다.


취재작가 박은현
글 구성 정재홍
취재 연출 남태제

금, 2016/11/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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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고려 없이 하천공사 강행하는 구미시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처장([email protected])

다급한 제보전화가 한통 왔다. "하천에 덤프트럭이 오가고, 포크레인 여러 대가 여기저기서 굉음을 한꺼번에 내며 움직이며 흙탕물을 내보는데 이렇게 하천공사를 해도 되나요? 더구나 이 물이 낙동강으로 그대로 흘러들어 가는데 이런 식으로 공사를 하면 어떻게 하나요?" 여느 공사판의 풍경과 같은 장면이 강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도 소규모 지방하천에서 말이다. 급히 현장으로 나가봤다. [caption id="attachment_174876" align="aligncenter" width="500"]하천의 어떠한 생태적 고려도 없이 하천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구미천의 현장의 모습 ⓒ 정수근 하천의 어떠한 생태적 고려도 없이 하천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구미천의 현장의 모습 ⓒ 정수근[/caption]  
마구잡이 토건 공사 현장이 된, 낙동강 지천 구미천
바로 구미 금오산에서 발원해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구미천에서 하천정비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제보자의 말처럼 최소한의 생태계에 대한 고려도 없이 마구잡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9일 담당 부서인 구미시 건설과에 확인해 보니, 총 공사구간이 9.3㎞에 공사비가 300억 원이 드는 작지 않은 하천공사다. 구미천은 금오산에서 발원해서 낙동강으로 흘러든다. 그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상류 끝까지는 다 하지 못할 것 같다는 담당자의 설명이다. 그런데 이런 하천공사를 할 때는 하폭의 일부를 남겨서 물길을 돌리고 반대편만 공사를 한다든가, 오탁 방지막을 친다든가 하는 수질오염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를 하게 되어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사장의 탁수는 그대로 낙동강으로 흘러들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준설을 하려다 보니 트럭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갈수기라 물길이 많지 않아 물길을 돌리지 않았다. 오탁 방지막은 하류에 하나 처놓았다." 수질과 생태계 파괴의 우려에 항의했더니, 구미시 건설과 담당자로부터 돌아온 건조한 답변이다. [caption id="attachment_174877" align="aligncenter" width="500"]공사현장의 오수가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간다. 5~6킬로 하류는 낙동강이다. 낙동강은 구미시뿐 아니라 1300만 시도민의 식수원이다 ⓒ 정수근 공사현장의 오수가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간다. 5~6킬로 하류는 낙동강이다. 낙동강은 구미시뿐 아니라 1300만 시도민의 식수원이다 ⓒ 정수근[/caption] 또한, 하천의 둔치나 자연 습지 등은 물고기나 양서류 등의 산란처이자 서식처 그리고 겨울잠을 자는 공간인데 이런 공간들을 양쪽 하안공사를 해 모두를 하나도 남김없이 이른바 공원이나 자전거도로 같은 인간 편의 공간으로 모두 만들어버린다. 겨울잠을 자던 파충류 등은 절멸의 위기에 빠지게 될 것이다. "갈수기에 빨리 공사를 마쳐려다보니 장비들이 하천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그러한 것들도 고려해 공사를 하도록 하겠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인가. 다 파괴해놓고 무엇을 시정하겠다는 것인지. 하천 공사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옳다. 하천 생물들이 이동할 시간도 줘야 할 것이 아닌가. 독일은 이자르 강 8㎞ 복원공사를 하는 데 10년이 걸렸다 한다. 이 얼마나 심각한 차이인가. [caption id="attachment_174878" align="aligncenter" width="600"]하천에 대한 일말의 배려도 없이 구미시가 강행하고 있는 구미천 하천정비공사ⓒ 정수근 하천에 대한 일말의 배려도 없이 구미시가 강행하고 있는 구미천 하천정비공사ⓒ 정수근[/caption]  
4대강 사업 식 하천공사 벌어지는 지방하천
지금 지방하천에서 자행되고 있는 모습은 익히 보아온 모습이다. 바로 이명박 정부 최대 실패작 4대강 사업의 공사 모습이 지방하천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22조 이상의 천문학적인 국고를 탕진하고 4대강의 수질과 수생태계를 망쳐버렸다고 평가받고 있는 4대강 사업식의 하천공사가 버젓이 재현되고 있는 이 모습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생태하천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천편일률적인 하천공사는 지금 지방경제 살리기란 구실을 달고 지자체마다 거의 같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경제를 살린다는 구실로 4대강 사업과 똑같이 하천 생태계를 완전히 괴멸시키고 있는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74879" align="aligncenter" width="600"]하천은 일반 공사판과 달리, 수생명들이 살고 있는 삶의 공간이다. 마구잡이 공사를 벌여서는 안된다 ⓒ 정수근 하천은 일반 공사판과 달리, 수생명들이 살고 있는 삶의 공간이다. 마구잡이 공사를 벌여서는 안된다 ⓒ 정수근[/caption] 그리고 지방경제 살기리기의 그 경제란 것도 알고 보면 일부 토건세력을 위한 경제일 뿐이다. 그것도 하천 생태계를 망쳐가면서 이루어지는 경제성장은 올바른 경제성장이 아닐 것이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누려야 할 공공재로서의 하천이 일부 세력의 먹잇감으로 전락되어서도 안될 것이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을 희망하며
"대한민국 전체가 이런 상황인지 오래입니다. 국토부에 예산이 편성되고 전국적으로 공모되어 나눠먹기식으로 배정됩니다. 이곳 경남도 해마다 이강 저강 가릴 것 없이 배정되어 온 지방마다 공사판입니다. 온 나라가 바둑판처럼 돌 쌓기 짓이고 자연적 하천 모습은 파괴되고 있습니다. 공무원과 토건업자만 싱글벙글할 뿐입니다." 페이스북에서 구미천의 하천공사 모습을 보고서 보내온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 신용환 운영위원의 한탄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할 줄 아는 것이 토건밖에 없다. 차라리 구미시에 있는 전깃줄을 지하화해라. 그러면 최소한 경관은 좋아지지 않나"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박항주 선생이 준 합리적인 의견이다. 생태적인 하천공사를 벌일 수 없다면 하천은 손대지 말고 전선 지중화 공사나 하란 주장이다. [caption id="attachment_174880" align="aligncenter" width="600"]결국은 하천을 하천의 영역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천편일률적으로 자전거길 등을 내어서 인간의 편의공간으로 만들어놓았다. ⓒ 정수근 결국은 하천을 하천의 영역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천편일률적으로 자전거길 등을 내어서 인간의 편의공간으로 만들어놓았다. ⓒ 정수근[/caption] 4대강 사업은 많은 교훈을 남겼다. 그런데 지자체나 국토부 그리고 환경부는 하천정비사업, 고향의 강 사업 등을 통해 그 교훈에 역행하는 토목사업들을 벌이고 있다. 오직 토건을 위한 토건이 아닌,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토건이 되어야 지속가능한 토건 행정이 될 것이다. 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구미시는 생태적까지는 아니더라도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행정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진실로 희망해본다. 후원_배너
월, 2017/03/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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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등굣길 따라 걷기' 등 우상화 사업에 160억원!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 수구 세력 결집 신호탄 되나

황대철 구미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가 발행된다고 한다. 애틋한 연애편지도 사라진, 스마트폰 채팅이 모든 일상적 메신저의 역할을 대신하는 정보화 시대에 기념우표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일도 없지만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를 둘러싼 논란은 뜨겁다. '정치적 논쟁의 소지가 있는 소재의 경우 기념우표를 발행할 수 없다'는 '우표류 발행업무 처리 세칙'을 무시하고 '우표발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는 이유로 독재자인 박정희 기념우표를 발행하겠다는 우정사업본부에 국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구미시가 요청을 철회하지 않으면 기념우표를 발행할 수밖에 없다는 우정사업본부의 입장으로 볼 때 박정희 기념우표는 기어이 발행될 것이다. 기념우표를 취소할 경우 올해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계획 중인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은 연쇄적으로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구미시의 요청으로 이루어지는 '박정희 100년 기념우표'는 구미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박정희 기념재단이 2015년 말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인 것이다.

 

박근혜 시대, 박정희 우상화의 극치를 보여 주다

 

그동안 구미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박정희 기념 재단은 박정희 태어난 날을 기념해 매년 '탄신제'를 개최해 왔다. 독재자를 '우상화'한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박정희를 민족적 영웅으로 추앙하면서 '탄신제'를 고집하였다.

 

그리고 박근혜 시대가 열렸다. 그러자 박정희는 '반신반인'의 반열에 올랐으며,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만들자는 주장과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자는 황당한 주장들이 쏟아졌다. 그리고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2015년부터 말부터 '박정희 100년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구미시에는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 TF팀'이 설치되었으며 구미시장은 모든 부서에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도록 요구하였다. 그리고 '박정희 뮤지컬' 제작, '기념우표·메달 제작', '수상불꽃축제', '박정희 등굣길 따라 걷기', '박정희 테마 밥상',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등 1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사업들이 제안되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그 대부분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쏟아지는 조롱과 비판, 박정희가 땅으로 내려오다

 

하지만 동시에 시민들의 비판과 전국민적인인 조롱과 야유가 시작되었다. 구미참여연대의 '박정희 뮤지컬 반대' 행동을 시작으로 불붙기 시작한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 반대 움직임은 박정희 도시라고 불러도 무방할 구미에서조차 시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구미시와 경상북도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더구나 전 국민적 비판과 조롱은 구미시와 경상북도를 더 이상 견디기 힘들게 만들었다.

 

급기야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박정희 탄신 100년'을 '박정희 탄생 100년'으로 명칭을 수정해야 했다. '반신반인'의 신적 존재가 땅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더불어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계획된 사업 중 많은 부분을 수정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후 시작된 '촛불 혁명'으로 박근혜가 탄핵되면서 개발독재시대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켜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는 '박정희 우상화'에 매달려온 세력들에게 많은 사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압력이 되었다.

 

10만 평의 '박정희 타운',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박정희를 놓아버릴 수가 없다. 국민적 비난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을 강행하는 모습에서 보이듯이 개발독재의 계승자인 이 땅의 수구세력들은 '박정희'라는 상징을 포기할 때 그들의 존립 근거 자체가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박정희 우표 발행을 시작으로 구미시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박정희 100주년 사업'은 다시 그 추진을 알릴 것이다. 현재 구미시가 계획 중인 사업만 약 19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며 경상북도와 박정희 기념재단이 추진할 사업까지 덧붙이면 그 약수와 규모는 훨씬 늘어날 예정이다.(도표 참조)

 

구미시의 박정희 우상화 사업 예산
 

더구나 올해 11월에는 박정희 생가가 있는 구미시 상모동에는 880억여 원을 들인 '새마을 테마 공원'이 들어선다. 그리고 동시에 2018년 완공을 목표로 200억 원이 투입될 '박정희 역사 자료관'이 기공식을 갖는다. 전체 예산이 1000억 원, 박정희 생가와 민족중흥관 등 기존 시설을 더하면 전체 부지만 10만 평에 이르는 '박정희 타운'이 건설되는 것이다. 기존 시설과 함께 운영비만 매년 약 70억이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인구 40만의 중소도시인 구미시가 감당하기에는 벅찬 규모이지만 구미시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수구 세력을 다시 결집시킬 '박정희 100년 사업'

 

구미는 지금 위기다. 개발독재시대 정권의 정치적 필요에 의해 세워진 구미공단이 수도권 규제 완화와 기업들의 해외 이전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심각한 위기를 돌파할 뾰족한 방안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박정희 100년 사업'은 시민들의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정당의 독점적 지배 아래 놓인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시민들의 우려와 비판을 무시한 채 일부 개발독재 시대 향수층의 지지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박정희 100년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박정희 100년 기념사업'을 시작으로 TK에서부터 다시 수구 세력들을 결집시킬 것이다. 전국 지자체 단체장으로서는 최초로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한 남유진 구미시장과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한 김관용 도지사의 정치적 재기를 위해서, 그리고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정치적 부활을 위해서도 '박정희'는 유일하게 기댈 언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정치적 복권을 위해 동원되는 이 거대한 막장 드라마로 인해 시민들은 너무나 큰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아직도 무상급식이 실시되지 않는 경상북도, 전국 실업률 최고인 구미시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박정희 100년 사업'을 바라보면서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이 우스꽝스러운 막장 드라마는 왜곡된 지역주의와 개발독재시대의 향수, 그리고 특정 정치세력의 선동에 휘둘려 자신들의 계급적 이익을 배반해 온 이 지역 주민들의 정치적 선택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결과이다. 그리고 견제 받지 않고 심판받지 않는 권력이 어디까지 주민들의 이익을 배반할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증거이다.

 

시민들의 참여와 견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민주주의는 언제든지 시민들의 이익을 배반한 채 기득권 세력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치장이 지나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박정희 100년 사업'을 통해 다시 깨닫는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정치시평은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와 <프레시안>이 공동 기획·연재합니다. 

 

 

금, 2017/06/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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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 예산 구미 시대 조기 달성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공단으로 대전환 및 신산업 육성(탄소산업, 전자의료기기, 항공, 5G, 웨어러블 등)
제조업과 문화관광산업 투트랙 전략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 및 문화관광도시 구미 조성
통합 신공항 최대 수혜 배후도시로 안착 및 물류, 신산업 특화단지 조성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무이자 수준 지원금 대폭 확대
주 52시간 근무 최저임금 전면 개정 추진
활기찬 부자 농촌 실현 (농민 수당제 도입, 친환경 6차산업 육성)
명품 교육·출산 육아 천국의 도시 조성 (고등학교 의무교육 및 무상급식, 육아수당 50만원 지급, 육아 돌봄 특구 프로젝트 추진)
어린이와 근로자를 위한 레저·휴식시설 확충 (국가 도시공원 구미숲 조성, 키즈테마 공원, 마리나 공원 등)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 인프라 확충 (종합병원 및 24시간 아동전문병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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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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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주택 재건축·재개발 조속히 진행
제2 스포원파크 조성 (하하캠퍼스 완공)
어린이 안전통학로 점검 시스템 도입
온천천 대규모 환경 개선사업 추진 (도보 폭 확장 및 편의 시설 추가)
침례병원 정상화 완수
금정구 관내 파크골프장 추가 확충
금정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금정구 유치
관내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
온천천 수질개선
구서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추가 확충
남산동 일원 공영주차장 추가 확충
관내 축구장 추가 확충
롯데캐슬 인근 출퇴근 차량정체 해소
택시기사님들을 위한 금정구 기사님 쉼터 조성
우성·선경·일신·신동아 등 노후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서두르기
부산대 이전으로 발생할 유령 원룸사태 정책적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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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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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재탄생 (초밀착 돌봄, 취·창업 지원, 평생학습 거점, 자립 지원)
입학지원금 바우처 제도 도입
도마1동 '도마큰시장' 활성화 및 야시장 명소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주민 힐링 공간 조성
도마2동 복지와 산업의 중심 (여성가족원, 뷰티진흥원)
복수동 '명품 체육도시' 조성 (다목적 복합센터, AI 놀이터)
정림동 '힐링 로드' 조성 (무장애 데크길, 빛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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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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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무상교통
청년행복 정책
서로 돌보는 마을
노동친화도시
모두를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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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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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하고 행복하며 발전하는 검단을 만들겠습니다.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인프라(체육/운동시설, 교통/도로) 확충 및 교육환경 개선.
도시숲과 하천을 연결하는 녹색축 확대 및 걷고 자전거 타기 좋은 검단 조성.
수도권매립지의 친환경 전환과 검단천 생태복원, 검단중앙공원 활성화 추진.
일자리와 미래산업 기반 강화: 강소특구·뷰티풀파크 지원, 지역민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확대.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IRE100 산업단지 및 에너지 자립도시 검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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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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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범서: 보육, 교육 인프라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범서: 교실 수업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범서: 과밀학급 해소
아이 키우기 좋은 범서: 학교 폭력 없는 범서
범서 인적자원 활용한 지역 공동체 구성: 주민 주도 돌봄 프로그램 지원
범서 인적자원 활용한 지역 공동체 구성: 참여형 공공 일자리 확대
범서 인적자원 활용한 지역 공동체 구성: 테마형 공공 어린이 문화 타운 건립
범서 인적자원 활용한 지역 공동체 구성: 주민 참여형 지역축제 모델 개발
주민 숙원사업 해결: 버스노선 전면 개편 (저상버스 도입률 확대)
주민 숙원사업 해결: 범서 IC무료화
주민 숙원사업 해결: 구영, 천상, 굴화 주차장 확보
주민 숙원사업 해결: 관내 체육 복합 시설 공간 확대
주민 숙원사업 해결: 국도 24호선 언양, 다운 우회로 조기 착공
주민 숙원사업 해결: 트램 1호선 연장 추진
친환경 마을 조성: 공동주택 태양광 시설 설치 지원
친환경 마을 조성: 친환경 소비 인센티브 사업 추진
친환경 마을 조성: 구영 저수지 환경 개선
친환경 마을 조성: 친환경 근린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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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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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內 문화(음악)공연장 건립
대장홍대선 DMC환승역 설치
상암복합쇼핑몰 조기(27년초)착공 지원
새터산 체육관 건립, 주민가족정원 조성
홍제천·불광천 합류부 수변쉼터 조성
대장홍대선 성산역 중동초앞 출구개설
성미산경로당 재건축 복합커뮤니티 건립
서부면허시험장 관광, 문화, 첨단거점 조성
연남 경의선숲길 친주민 시설개선 보강
경의선 가좌역 → 수색교 지하화 연장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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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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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불편 해결을 위한 버스공영제 도입 및 노선 확충
공영주차장 건설로 주차문제 해결
아이들과 청소년이 행복한 농소2·3동을 위한 돌봄, 교육, 문화 시설 확충
공동체를 살리는 마을사업 (마을관리소, 교육체험센터 운영)
여성 및 엄마들이 행복한 농소2·3동 (여성일자리센터, 안심귀갓길 확대)
농소2동 7번국도 상습정체 해결 및 강변 체육공원 조성
농소3동 노후 인도 및 자전거 도로 보수, 주민센터 확장
농소3동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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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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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조기 개통 추진
GTX-D 노선 추진
시내버스 노선 확충 및 배차 간격 단축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원도심 문화거리 조성 및 공연·전시 공간 확대
노후 체육시설 개선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전통시장·상권 연계 축제 및 이벤트 활성화
자전거·걷기 좋은 녹색 힐링 공간 조성
역사·문화 자원 발굴 및 관광 콘텐츠 개발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금융·경영 지원 확대
골목상권 보호 및 지역화폐·소비 촉진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역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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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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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종합병원 설립 및 의료 공백 해소
영종형 아이돌봄센터 추진 및 복지 확대(방학 급식 바우처, 경로당 시설 개선, 어르신 일자리)
학교 신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관광 캠퍼스 유치, 영종 국제학교 설립 등 평생교육 도시 조성
20분 생활권 교통도시 구축 및 영종구민 무상교통 추진
GTX-D(Y자), GTX-E 노선 영종 직결 신속 추진 및 영종 내부 순환 트램 조기 현실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분소 설치 및 민원 원스톱 통합센터 운영
영종구 관광특구 지정, 낙조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 공항 연계 문화·예술축제 유치
RE100 친환경 산업도시 조성 및 미래 수출산업 대응형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
영종 바이오국가산업단지 지정 지원 및 MRO 산업 인프라 구축, 미래산업 시범사업 추진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저상버스 확대 운영
통행로 및 보행로 구간 안전한 도로 환경 정비
환경보호를 위한 공항·지역 상생협의체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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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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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테크노밸리 활성화 및 앵커기업 유치
오조산 근린공원 물놀이터 조성 및 운영
경로당 리모델링 및 건립 추진
둑실동 도로 개설 및 굴포1교 교량 정비
상야동 도로 개설 사업 예산 확보
계양구립 종합누리센터 건립 및 귤현차량기지 내 주민편의시설 조성
계양대교 하부 생활체육공간 조성
신대초등학교 화장실 개선 및 양촌중학교 누수 개선 등 교육환경 개선
'자족도시' 계양TV 완성 (도시첨단산업단지 2단계 지정 및 광역교통망 확충)
인천e음 서비스 강화 및 활성화
귤현탄약고 이전 협의 추진
계양-강화 고속도로 (선주지동IC) 조속 추진
김포공항 소음피해 보상 확대 및 주변 고도제한 완화
황어장터 보행로 역사 탐방로길 추진
M버스 운행 추진
다남동, 둑실동, 선주지동, 이화동, 평동 일원 도로 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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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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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안전을 지킬 예산이 빈틈없이 채워지도록 돌봄정치 실현
운정1동, 운정4동의 빈틈을 돌봄과 사람으로 채우기
영유아 돌봄 실태조사 및 구체적인 청사진 마련
파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으로 영유아 돌봄 부담 경감
아동·청소년 병원비 백만원 상한제 실시
파프리카버스(청소년 통학버스) 요금 무료화 및 저상버스 도입
별하람고등학교 신설 추진 및 고등학교 학급과밀화 해소
학교 및 공공시설 내 화장실에 생리용품 비치
1인 가구 병원 방문 시 안심동행 서비스 추진
운정권역에 청년공간 신설
운정호수공원에 러너지원센터 마련
통합돌봄 시행에 따른 간병지원사업 준비
모두의 돌봄을 위한 통합돌봄센터 설치
어르신 및 보행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 사업 추진
파주시 성별 임금 공시 조례 제정
공공시설 노동자의 안전과 권리 보호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확충
파주시 생활 동반자 조례 제정
교통약자 이동지원 교통수단 이용환경 개선
버스 공영제 실시 및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지원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임진강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 추진
운정호수공원에 러너지원공간 설치 및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한길육교 하부공간 정비로 배리어 프리 이동환경 조성
탁수, 단수 재발 방지를 위한 시설 유지보수 및 예산 확보
신설 행정복지센터를 복합문화커뮤니티시설로 운영
모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보행로 개선
운정4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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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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