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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김선홍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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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37
인천 중구 김선홍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120병상 종합병원 적극 추진
아울렛·생활필수시설 유치
하늘도시 지하철 적극 추진
기적의 도서관 적극 추진
한상드림아일랜드 파크골프 18홀 추가 확충
영종둘레길 조성으로 관광도시로 성장
대기업 유치 및 고임금 일자리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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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사회에 익숙해 가는 한국 청년들– 취업노력 청년 감소로 청년 실업률 지속 증가– 현실과 동떨어진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더 많은 청년층 취업 경쟁에 내몰려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부재에 따른 한국의 재벌중심적 기업 경영 환경과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한국내 20대 실업률 증가 문제를 이스트아시아포럼이 집중 조명 했다.지난 11일 이스트아사이포럼은 한국내 청년 실업자가 41만명으로 전년대비 8만명이 증가한 사실을 강조하며 점점 ...
목, 2015/09/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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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아래의 글은 국제기구에서 오랜 동안 일해온 경제전문가가 남미를 중심으로 한 제3세계적 시각에서 세계화와 일방적 개방무역을 옹호해온 국제기구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트럼프가 주도하는 미국우선의 신중상주의 물결을 오히려 수탈적 세계화를 저지하고 자주적인 국가주권의 회복의 계기로 바라보는 것이 흥미롭다. 오로지 개방무역과 세계화에만 매달리는 한국경제도 다시 한번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불 기회를 제공한다. 소수의 자본가들을 위한 맹목적인 세계화와 일방적인 개방무역에서 국가적 주권를 방어하고 지역사회 중심으로 민중들의 삶을 옹호하는 방향에서 평등과 호혜를 추구하는 올바른 국제무역의 시대를 꿈꾸어 본다.


 

칼럼_181026

그동안 미국이 배후에서 조종해왔던 국제금융과 무역분야의 중심축인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그리고 세계무역기구(WTO)가 지난 10월초에는 호화로운 리조트 섬인 발리에서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트럼프 정부가 시작하고 부추긴 무역전쟁이 확대됨으로써 생긴 비참한 결과, 즉 국제투자와 경제성장의 감소에 대해 경고했다. 또한 그들은 국가의 번영을 막을 수 있는 보호주의에 대한 비판도 잊지 않았다. IMF는 올해와 2019년에 대한 세계경제성장 예측을 일방적으로 중단하였다.

이 모든 것은 협박성 유언비어에 불과하다. 사실은 경제성장 중에 무역과 투자의 증가로 인한 부분은 극히 일부분이고, 오히려 세계화와 개방무역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공업국 모두에서 빈부격차를 심화하는 결과를 낳았다. 선진제국의 지배도구이자, 엘리트를 위한 거짓말쟁이들이 자랑하는 GDP 성장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분배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러한 성장지표가 어떻게 계산되었는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냥 허공에서 끌어온 것인가? 페루를 예로 들어보자. 페루는 과거 5-7%의 경제성장률을 자랑하던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다. 경제성장의 결실 중 80%는 국민의 5%에게, 나머지 20%는 95%의 국민에게 분배되었다. 상하 계층의 분열에 대해서는 언급도 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방식의 분배가 가난, 불평등, 실업, 그리고 범죄의 문제를 심화하는 원인이 될 것임은 자명하다.

아니면 IMF가 2018-2019년 베네수엘라의 새화폐에 대해 예상한 백만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자. 이를 뒷받침할 근거도 없을 뿐더러 마치 제정신이 아닌 소리처럼 들린다.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걸까? 이런 예상을 입증할 근거조차 그들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는 무역의 감소 때문에 생길 비참한 결과를 예상할 때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잘 알듯이, 무역은 부유한 선진공업국의 법인들이 오로지 자신의 배를 불리는 데만 유리한 체계이다. 무역에 참여하는 가난한 개발 도상국들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불공평한 계약과 이로 인한 빚 뿐이다.

IMF와 WB를 비롯한 다른 국제금융과 무역기관은 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 이들이 행하는 일은 너무 노골적이고 명백하게 잘못된 일이고, “전문성”이라는 핑계로도 무마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판단이 결코 틀리지 않는다는 명성 하나만으로 정부의 결정에 간섭할 수 있는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다. 정부가 외부의 간섭없이 자국의 자주적인 경제를 돌볼 기회를 빼앗음으로써 국가와 해당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경제침체에서 벗어나야 하고, 그것을 원하는 국가가 택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외부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국의 사회경제적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하는 것임은 반복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가장 좋은 증거는 중국이다. 중국은 1949년 10월 1일, 마오 주석의 통치하에 중화인민 공화국을 세우고, 몇 백년간 이어진 서양의 식민지 지배와 압제에서 벗어났다. 이후 마오를 중심으로 한 중국 공산당은 질병, 교육의 부재, 서양의 무자비한 수탈 등으로 붕괴된 나라의 질서를 바로 세워야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중국은 1980년대 중반까지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는 길을 택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기승을 부리는 질병과 가난을 극복할 수 있었고, 전국적인 교육개혁을 단행하고, 곡물을 비롯한 다른 농산물을 수출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중국은 완벽한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된 후에야 국제투자와 무역의 문을 조금씩 열었다. 그리고 오늘날의 중국을 보라. 30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중국은 세계 1위의 경제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서양의 제국주의가 감히 침략할 수 없는 초강대국으로 거듭났다.

굳이 그렇게 멀리까지 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는 이미 자본과 주주의 욕심이 아니라 주의 경제적 수요를 충족하는 공공은행 시스템과 100% 취업률을 보장하는 생산과 서비스 활동의 계획을 통해 2008년의 “위기”에서 벗어난 경험이 있다. 이는 노스다코타 외의 미국 전역에서 실업률이 치솟았을 때의 일이다. 2008-2009년 사이 주의 경제는 3% 정도 성장했고, 현재에도 노스다코타 주는 나라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률과 낮은 실업률을 자랑한다. 이는 주의 경제발전 정책이 공공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지역의 역량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노스다코타는 미국 유일의 공공은행 정책을 취하고 있다. 이를 본받아 뉴저지, 뉴멕시코, 아리조나를 비롯한 다른 주와 로스앤젤레스 같은 도시도 공공은행을 만들기 직전이다. 그러나 주류 언론은 이런 예시를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은행과 기업의 과두제 집권층을 지원하는 사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무역전쟁일까? 아니면 “반세계화”일까?

지역주민에게 이득이 되고, 지역투자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는 초자본주의 체계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화를 부르짖고, 정부로 하여금 내핍이라는 쓴 약을 삼키게 하며, 국민을 착취하고, 가난을 심화하고, 사회체계를 쥐어짜 자원을 훔치는데 최적화된 신자유주의적 경제원칙에 벗어나기 때문이다.

이제는 깨어 일어날 시간이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평화를 위한 만병 통치약도 아니고, 또한 타국에 간섭하여 중동을 비롯한 세계 여러 곳의 갈등과 전쟁을 악화시킨 것은 규탄받아야 마땅하지만, 그의 보호주의적 정책, 즉 “관세전쟁 ”은 세계화의 뱃가죽에 칼을 꽂아 넣은 것과 같은 행위이다. 세계화는 매우 신자유주의적인 경제원칙으로 지난 30년간 세계의 99.99%의 사람들에게 아담 스미스 이후 어떤  경제원칙보다 더 많은 슬픔과 비탄을 가져다 주었다. 트럼프가 이러한 행동을 의도하고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참모와 조언자들은 드러나던 드러나지 않았던 모두 맹목적인 개방적 국제정책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신자유주의 정책의 목적은 세계화를 통하여 대상국가의 정치적인 결집력을 끊는 것이며, 정복할 대상을 분할시키는 것이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기보다는 워싱턴과 개발도상국 사이에 일어날 쌍방 합의와 협상 과정에서 상대국을 무장해제 시키는 것이다.  부패한 지도자가 다스리는 개발도상국은 이러한 상황에서 자기자신을 보호할 힘이 없고, 따라서 제국이 내세우는 냉혹한 조건 앞에 무너질 수밖에 없다. 이 정책의 목적은 미국의 뒷마당인 라틴 아메리카가 다시 자주권을 찾도록 도와 주는 것이 아니다. 이와 반대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의 경우를 본다면, 이들에게 부과된 쌍방합의는 이들 국가를 미국과 달러의 패권에 더욱 취약하게 만들 것이다.

요점은 지금이 자주적인 정치권을 되찾기를 원하는 깨어난 정부에게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지금은 세계화와 세계무역이라는 시류에 편승하여 무분별한 국제투자에 문을 열어줄 때가 아니다. 오히려 앉아서, 생각하고, 자주적인 지역정책으로 눈을 돌릴 때이다. 지역시장을 위한 지역경제, 그리고 해당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지역의 돈을 자금화한 지역공공은행 등 말이다. 무역도 물론 지역경제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무역은 비슷한 목적과 정치적 믿음을 지닌 이웃이나 국가에 국한되어야 한다. 반세계화의 상황에서 무역은 쌍방에게 똑 같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며, 나아가 무역에 참여하는 모든 동업자에게 윈-윈 상황을 만들어줄 것이다. 무역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처럼 말이다. 이와 반대로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적인 무역은 부유한 국가가 빈곤한 국가를 착취하여 이득을 얻는 식으로 기능한다.

평등하고 공정한 무역의 좋은 예시는 ALBA (남아메리카를 위한 볼리바르 동맹) 일 것이다. 11개의 라틴아메리카와 캐리비안 국가 (안티과, 바르두바 볼리비아, 쿠바, 도미니카, 그라나다, 니카라과, 세이트키츠와 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수리남, 그레나딘제도 그리고 베네수엘라)로 이루어진 연합인ALBA는 베네수엘라와 쿠바가 처음 만들어낸 것이다. ALBA는 무역이라는 것이 국가, 혹은 여러 국가 사이에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은ALBA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는 국제언론이 이에 대해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는 간단한 이유 때문이다. 신자유주의 엘리트들은 평등이 성공한 예시를 다른 이들이 따라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하거나, 더욱 알려지지 않은 공정한 무역의 예시가 세계 곳곳에 존재하지만, 역시 언론은 이에 대해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평등하고 공정한 무역을 촉진하는 것은 WTO, IMF, 그리고 WB의 의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들이 하는 역할은 이와 정반대이다. 오히려 서구가 남반부의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을 중재하고, 특히 서구 EU 노동자들의 사회적 안전망으로 기능하는 적립기금을 갉아먹는 등의 역할을 한다. 이들의 공격대상은 물, 위생, 전기, 병원, 공항, 철도 등 사회 인프라의 민영화와 국제기업 금융시스템에 의해 악용될 수 있는 사회적 안전의 기반이다. 이득을 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신자유주의 경제원칙에 의해 민영화되는 것이다.

제3의 국가와 사회는IMF, WTO와WB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조언을 정책에 반영하고, 이들과 협력하여 일하는 것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이들은 유럽서방연합의 노예이자 미연방주의 제도(FED)와 월스트리트, 그리고 그들의 유럽은행 파트너들이 채무를 통한 노예생산을 위해 만들어낸 금융시스템의 노예이다.

이 글은 자신의 정치적, 경제적 자주권을 되찾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든 국가에게 하는 간절한 조언이다. IMF , WB 그리고 WTO가 퍼뜨리는 협박성 유언비어를 믿으면 안된다. 이들이 하는 것은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기관이라는 자신의 명성을 통해 통계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현실을 조작하려고 하는 것에 불과하다 .다시 한번 IMF가 베네수엘라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을 다시 돌아보자. IMF는 베네수엘라의 경제가 2018년에 백만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겪을 것이고, 이는 2019년에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상상이 가는가? 이것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발리에서던지, 워싱턴에서던지, 제네바에서던지, 이들의 말은 허공에서 끌어온 공포와 협박에 불과하다.

 

Peter Koenig

경제학자이자 지정학적 분석가이다. 또한 그는 물자원과 환경에 대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월드뱅크와 세계보건기구에 30년이 넘게 몸을 담고 환경과 물자원 분야에서 많은 일을 했다.

현재 그는 미국, 유럽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많은 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금, 2018/10/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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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단지 와촌IC 연계도로 및 진입로 쾌속 개설
청통와촌IC - 경산IC - 남친 하이패스IC 연결 종축고속화도로 조성
동서오거리 상림리 도로 조기 추진
와촌 하양 압량 물류연결 지방도 919호선 확장
금락근린공원 조성 및 하양초 화성분교 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청천 배수 펌프장 제진기 설치
프리미엄 아울렛 & 꿈꿀바우 전통시장 연계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대기업 연계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추진
지식산업지구 내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우량기업 유치
공공형 대형 키즈카페 건립
청년 지식놀이터 활용 AI특화교육 및 기업 인턴십 확대
대학생 & 초중고 천원의 아침(간편식) 전폭지원 확대
금락3리 어린이공원 정비
스마트팜 보급 및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폭발적 확대
여성농업인 맞춤형 복지 바우처 및 K-푸드 전문 인력 양성
의료 요양 지역돌봄 통합지원 및 야간보행용 LED 신호등 설치
24시간 진료 소아과 및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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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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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을 교육 특구로 조성
해평, 장천, 산동을 신공항 배후 도시로 육성
산동 수영장 50m 건립
산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산동에 고등학교 추가 설립 및 이전
산동소방서 건립
산동 반려견놀이터 및 공원 조성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건립, 국·공립 유치원 조기 완공
산동 돌봄센터 확대 건립
풀하우스 부출입구 신설 및 도비 반영 (설계중 - 조기 완공)
산동 주차장 3곳 추가 확대 (신설)
산동 유아진흥원 유치 (조기 마무리)
에코랜드 어린이놀이터 시설 확대
사립유치원 부모 부담금 인하
체험학습 보조교사 추가 확대 (아이들 안전 강화)
IB학교 중·고등학교 지정 확대
동시 교차로 확대 (인덕초 및 확장단지 네거리 완공)
중·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인덕, 신당초 과밀학급 해소
아파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서대구-동구미역 신설 반영 (공항)
공항 배후도시 도로 확대
임신 축하금 신설 및 출산 장려금 확대
확장단지 및 3개 읍·면동 순환버스 확대
장천 일반산업단지 및 5공단 주거지역 조기 착공
산동, 장천, 파크골프장 18홀 신설, 해평 9홀 추가
DSC (벼 건조저장 시설) 해평, 산동, 장천 건립
농민수당 증액
산동, 장천, 해평 농업 용수로 확대
해평(오상 삼거리), 장천(하장 삼거리) 회전로타리 신설
장천면 맨발걷기(황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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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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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정원문화박람회·남양주 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 (약 40여개 정원조성)
8호선 감차, 광역버스 감차 진행 최초 폭로
공유킥보드 강제견인 조례 제정
하수처리장 행정사무조사 주도
양정초~지금동성당 지중화사업 선정
전국최초 아파트 월패드 해킹 방지 조례 제정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조례 신설
학생 안전시설 중·고교까지! 학생통학로 규정 신설
4800번 공항버스 2배 증차, 운행횟수 2배 증가 추진
34-38-76·땡큐버스 증차 및 79번 신설 등 버스 증차 (약 31대)
다산1동 인도교 신설 ㆍ초등학교 앞 적색잔여표시 신호등 설치
다산동 신청사 적립 기금! (약 850억원 규모)
다산역 환승주차장 착공 (약 308대 규모)
다산진건지구 주9 공영주차장 착공 (약 94대 규모)
다산지금지구 주2 공영주차장 착공 예정 (약 317대 규모)
다산지금지구 주3 공영주차장 완공 (약 47대 규모)
다산 중앙공원·상가주택단지 부설주차장 신설 (약 138대 규모)
우리동네 무료 주차장 (약 431대 규모)
다산역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다산수변공원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 사업 완료
다산선형공원 경관조명 설치 사업 완료
전국 최초 세대통합 커뮤니티 경기유니티 개소
다산 수변공원·다산 중앙공원 카페 개소
다산 체육공원 축구장 시설 개선
다산2동 보루소공원 시설 개선
스마트 안심버스정류장 설치
다산지금지구 2호 근린 공원 경관조명 설치
다산지금지구 저류지공원 경관조명 설치 사업 완료
다산지금지구 다산역사공원 경관조명 설치 사업 완료
도농지하차도 중촌지하차도 조명개선 사업 착공 예정
가운중앙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
도농천 소하천 주민편의시설 확충
다산동 인공암벽장 착공 예정
다산1동-진건배수펌프장 연결도로 개설 추진
다산2동-가운고 연결도로 개설 추진
바람근린공원 리모델링 완료
수도권 제1순환 지하고속도로 조기 착공 추진 (약 4조 6,650억 규모)
9호선 조기 착공 및 적기 개통 추진 (약 2조 9,334억 규모)
강변북로 지하 확장 추진 (약 1조 1천억 규모, 지상 6차로+지하 4차로 규모)
6호선을 다산-양정으로 연장 추진 (약 2조 3천억 규모)
수석대교 6차선 직결 추진 (약 3,801억 원 규모)
다산신도시 개발이익 추가 환수 추진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 조기 착공 및 완공 추진 (약 1,300억 규모)
50m 10레인 수영장, 실내 테니스장, 실내 풋살장, 실내체육관 신설 (복합커뮤니티센터 포함)
남양주 예술의전당(가칭) 건립 추진 (약 3,200억 규모, 1,500석 규모)
경의중앙선 복개공원 조성 및 랜드마크화 추진 (약 1,090억 규모)
임기 내 수영장 3개 신설 추진 (다산동·양정동·왕숙2지구)
주민 상생형 우리은행 연수원 조기 건립 지원
세대통합 커뮤니티 ‘경기유니티' 확대 추진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남양주시 명칭 변경 추진
미래형 융복합 신청사 다산동 건립(이전) 추진 (약 3,200억 규모)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 일반구청제 도입 행정개혁 추진
지역화폐 충전 한도 상향 추진·소상공인 적극지원!
공공도서관 설립 추진
하수처리장 북쪽 이전 조기착공 추진
다산 임시차고지 이전, 주민편의 시설 설치 추진
중촌마을 국가시범지구, 주거혁신지구 재생사업 추진
다산 진건지구~진건신규택지~왕숙1지구 연결도로 신설 추진
국도 46호선 지하화 추진 (다산신도시~왕숙1지구 연결)
다산~왕숙2지구 연계도로 신설 추진
미금로 4차선 확장 조기 개통 추진
다산진건지구~진건배수펌프장 도로 개설(금강로380번길) 착공 추진
갈매IC 착공 추진
북부간선도로 일부구간 4… 6차로 확장 추진
북부간선도로 도농램프 설치 추진 (남부경찰서 사거리 인근 … 서울 방향)
다산1동 지구대 신설 추진
도농체육공원 정비사업 연내 완공 추진
지방도 383호선 6차로 확장 조기 착공 추진
반려견 놀이터 신설 추진
다산지금지구 9호선 한강초사거리 출입구 증설 추진
다산지금지구 9호선 환승주차장 조성 추진 (약 172면 규모)
가운사거리 입체화 조기 착공 추진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메인스타디움 건립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전 추진
양정초-지금동성당 지중화사업 조기 완공 추진
가운고등학교 통학로 도로 개설(가운로121번길) 조기 착공 추진
가운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가운중앙근린공원 리모델링 조기 완공 추진
300석 이상 규모 공연장 신설 추진
왕숙천 다목적 잔디광장 조성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
황금산 근린공원 조성사업 조기 완공 추진
다산 한강고등학교 27년 3월 개교 추진
왕숙2지구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기착공 추진 (실내수영장, 공공도서관, 주민편의시설 등)
양정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추진
왕숙2 신설역 환승주차장 신설 추진 (약 370면 규모)
양정역 환승주차장 신설 추진 (약 223면 규모)
구 국도 46호선(진안사거리~금곡) 4… 6차로 확장 추진
국지도 86호선 6차로 확장 추진
왕숙2~양정역세권 연결로 신설 추진
국도 6호선 확장 조기 착공 추진
수석~호평 간 고속화도로 연결로 설치 추진 (서울 방향 IC)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남양주형 교육·입시시스템 구축 추진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다산신도시 과밀학교 예산 증액 추진
상급대학병원 1,000병상 규모로 확대 추진
출산장려수당 증액 및 보훈명예수당 증액 추진
24시간 돌봄·지역 내 긴급돌봄 인프라 확충 추진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확대 설치 추진
초·중·고교 급식 단가 인상을 통한 고영양 급식 공급 추진
초·중·고 학교 시설 개선 예산 적극 반영 추진
학교 복합화 사업을 통한 공공도서관, 수영장 등 신설 추진
땡큐버스 증차 및 공공형 무상버스, 세대별 무료버스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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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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