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의왕시과천시 김학기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 지역:
2026/06/13 03:34
의왕시과천시 김학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인덕원-동탄선/월곶-판교선/GTX-C노선 조기 준공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내손동 예비군 훈련장 재배치, 한전 부지 이전 및 미래도시 공간 조성, 오전 역세권 복합개발, 청계2/초평·월암/오전·왕곡 지구 및 3기 신도시 조성을 통한 쾌적한 주거도시 구현
포일산업단지 조성 및 AI·첨단기업 유치, 산업진흥원/직업교육훈련센터 설립, 청년 취업·창업 사관학교 운영,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을 통한 자족경제도시 실현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미래교육센터 건립, 다함께돌봄센터/국공립 어린이집/육아나눔터 확대,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을 통한 미래를 키우는 교육도시 조성
종합병원 건립 및 달빛어린이병원 권역별 운영, 문화예술회관 건립 및 문화예술재단 설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장애인 힐링쉼터 준공 및 통합지원 체계 구축, 경로당 한방 주치의 진료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문화·복지도시 건설
내손2동: 한전부지 이전 및 주민복합센터 조성, 학의로~안양판교로 교량신설 및 도로개설, 학의천변~백운호수 도로 확장, 내손보건지소 신설, 공영주차장 확충, 청소년 문화의 집 조성, 재개발·재건축 지원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내손1동: 예비군 훈련장 재배치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 미래교육센터 건립, 지·산·학 협력센터 신설,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반려동물 친화공원 조성, 갈미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청계동: 의왕종합병원 건립, 포일산업단지 조성 및 첨단기업 유치, 청계체육공원 및 파크골프장 조성, 도시가스 취약지역 공급 추진, 반려동물 쉼터공원 및 놀이터 조성, 백운밸리 내 금융기관 유치, 복합 테마형 백운호수공원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3
🔗

청소년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는 전문성도 필요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업무로 정신없을 적엔 무엇을 위해서 분주한지 놓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에요.”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의 박진선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선생님은 7년간 첫 마음으로 노인과 중장년을 거쳐 이제는 청소년의 복지에 매진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 마음씨는 봄 닮아 따뜻해서 겨울 같은 삶이라도 눈 녹듯이 보듬는다.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가정을 들여다보고 청소년을 헤아려보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기로운 에너지로 청소년자활사업에 전념하는 박진선 선생님. 작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은 진로, 가족, 장학금 등 관련 지원을 위해 청소년들이랑 공감이 깃든 소통을 나누었다. 물론 예민한 사춘기에 남다른 사연이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선생님 특유의 사람 좋은 성품은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그예 털어놓게 했다.


“따로 사례관리법은 없는데요.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 때문에 워낙 바빠서요. 그때그때 대화하고 가끔은 통화를 하거든요. 주로 얘기에 귀 기울여주고 되도록 딱딱한 주제는 피하고요. 혹시라도 소식이 감감하면 부모님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기도 해요.”


선생님은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가늠하는 한편 부모님들과 유대감도 두터웠다. 실제로 부모님들은 자활근로자가 대부분. 선생님은 청소년자활사업 이전에 자활근로사업으로 부모님들과 인연을 다졌었다. 따라서 부모님의 사정도 곧잘 이해했기에 청소년의 속사정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 그렇게 가정사를 아울러 청소년의 삶을 헤아리다 보면 뜻밖의 감동도 가슴에 와 닿았다.


“스승의 날 즈음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고, 학교도 부적응으로 자퇴한 아이였어요. 최근에 아버지가 사망하고 집밖으로 외출이 없어서 걱정했는데요. ‘아직은 힘겹지만 선생님 덕에 괜찮다고, 반드시 성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고……’. 기특한 마음을 보내주니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청소년의 삶을 동반하는 러닝메이트처럼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저소득층의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소중한 인생인 만큼 청소년들이 소망과 재능을 갈고닦을 수 있길 북돋았다. 그로써 꿈꾸는 행복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재단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그 발판인 것 같아서 정말이지 고마웠다.


“저희는 장학생으로 여학생 2명이 선정됐는데요. 한 학생은 유쾌하고 활발해요. 피아노에 소질을 발휘해서 진로로 실용음악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또 다른 학생은 성향은 조용하지만 욕구가 분명하거든요. 가수에 도전하고 싶어하는데요.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서 보다 지원해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에서 교육비 지원사업과 함께 진행 중인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에도 청소년을 지지하는 선생님의 응원이 실렸다. 그도 그럴 것은 선생님의 청소년기도 경제적으로 벅찼던 터. 특히 신입생 적엔 비용이 꽤 들었다. 선생님에게 청소년들의 사연은 남 일 같지 않은 이유다. 교복 지원 사업도 당시에 있었다면 선생님 또한 신청했을 거라고, 일찍이 알았다면 막냇동생한테도 소개했을 거라고. 그 간절한 심정이 올해 교복 지원 관련 추천서에 그대로 실렸을 거다. 선생님은 자신 같은, 혹은 동생 같은 자활관의 열세 명 청소년에게 교복을 맞춰줄 수 있었다.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교복매장에 데려가느라 시간은 꽤 소요됐는데요. 열 번 이상 방문하다 보니 주인아주머니랑 친해진 거예요. 학생들의 형편을 고려해서 공동구매가로 깎아주는가 하면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하고 감사하더라고요.”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내리사랑의 ‘첫 마음’을 청소년에게


청소년의 자활을 애썼던 2년이 주마등처럼 흘렀다. 거기에 노인과 중장년의 복지까지 7년 동안 박진선 선생님은 너무나도 보람찼다. 그 까닭에 선생님은 사회복지사로서 곤란했던 시절도 당당히 감내해낼 수 있었다. 아무래도 선생님은 사람을 좋아했던 만큼 상처도 받았다.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뜬소문에 억울한 적도 생겼다.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아닌 다른 직업을 고민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선택은 역시나 사회복지사였다.


“사람들 때문에 많이 지쳤지만 사람들에 의해 마음을 다잡았죠. 사회복지사로서 용기와 위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들끼리 폭넓게 소통하는 계기라든지, 아니면 사회복지사와 내담자가 깊숙이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통로가 늘어난다면 모두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선생님의 회복처럼 사람들은 고무적인 영향력을 주고받기 마련. 사회복지사와 청소년도 다르지 않았다. 가령 선생님은 청소년이 진로에 집중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보육교사 관련 공부를 비롯해서 사회복지사로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 노력은 다시 청소년에게 기분 좋은 여파를 미치리라.


그쯤 되자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이 떠올랐다. 사실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첫 마음은 선생님이 부모님으로부터 교육받은 영향이었다고. 그렇다면 첫 마음은 청소년들에게도 고스란히 여파를 전하리라. 게다가 선생님의 ‘처음’ 마음에는 사회복지사로서 ‘전부’의 삶이 스며있다. 따라서 선생님과 오롯이 함께하는 청소년들이라면 장래에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람들로부터 격려 받는 축복의 삶을 틔우리라 자못 자신한다.


글 노현덕 ㅣ 사진 임다윤



※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협의회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회동 썬그리 변화사업국 사업배분팀임주현 간사
배분하는 여자. 이웃의 작은 아픔에도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장학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 2016/01/08- 14:26
604
0

슬라이드1-1024x709

슬라이드3-1024x709

슬라이드2-1024x709

 

[‘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

 

7 폐휴대폰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를 지원하는 ‘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이하 캠페인)을 통해 모인 500만 원의 후원금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2월 17일 후원했습니다.

휴대폰 교체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요즘, 우체국과 관공서는 물론 휴대폰 판매점 등의 다양한 수거경로가 있음에도 폐휴대폰의 수거가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청주에서는 폐휴대폰 재활용의 환경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었던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이른바 ‘깔창생리대’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한살림청주 8개 매장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은 약 1,500대. 조합원과 일반 시민 800여 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만들어 낸 결과였습니다.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으로 거둔 수익 380만 원과 캠페인 후원금 120만 원이 더해진 500만 원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후원했습니다. 후원금은 일회용 생리대 1,820팩과 면생리대 40세트로 바뀌어 35명의 저소득층 청소년과 복지관에 기증되었습니다.

7 폐휴대폰4

캠페인을 통해 받은 선물도 있습니다. 먼저, 사업을 컨설팅해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캠페인 홍보 및 수거박스를 지원해 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대상 청소년을 발굴·연계해준 충청북도 교육청, 폐휴대폰을 리폼해 재활용할 수 있게 한 사회적기업 에코폰, 면생리대를 제작·공급한 ㈜29일과 바느질소모임 ‘실로그린’ 등 지역 내 시민·사회단체와 관공서, 사회적경제조직 등 과의 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페인의 내용이 지역 언론과 라디오 등을 통해 알려지며 한살림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이는 해당 기간 평소보다 2배에 달하는 조합원이 가입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폐휴대폰 한 상자를 들고 오신 초등학교 선생님, 30여 개 휴대폰 판매점주들의 자발적인 수거함 요청, 멀리 인천에서 택배로 찾아온 폐휴대폰과 감사의 편지까지. 아직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준 미담은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습니다.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수, 2017/03/15- 17:59
316
0

백화점서 외면 받는 문화누리카드

 

백화점의 ‘배짱’에 가맹점은 ‘눈치’만

 

지체장애인 ㄱ씨(41)에게 독서는 몇 안되는 삶의 즐거움이다. 젊은 시절 사고를 당한 뒤 10년간 누워 생활해온 ㄱ씨는 TV를 보는 것 말고는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이 별로 없었다. 그러던 ㄱ씨는 몇 년 전 ‘문화누리카드’(문화바우처) 사업을 알게 됐다.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전시·영화를 관람하고 독서·음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문화복지 카드다. ㄱ씨는 활동보조사에게 책을 사다줄 것을 부탁했고, 책이 도착하는 날은 ㄱ씨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는 날과 같았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ㄱ씨의 독서는 암초를 만났다. 서점을 다녀온 활동보조사는 “서점에 갔더니 이제 문화누리카드로 책을 살 수 없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해당 서점은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에 있던 유명 대형서점이었는데 최근 인근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으로 이전했다.

 

이 서점이 문화누리카드를 받지 않는 것은 백화점 측 카드단말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입점업체가 백화점 측 카드단말기를 사용하면 백화점의 가맹번호로 분류되는데, 백화점이나 쇼핑몰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아니어서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ㄱ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점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했는데 백화점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카드 사용을 거부하는 건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쇼핑몰이나 백화점에 입점하는 서점들이 늘면서 문화누리카드를 받지 않는 곳 역시 많아지고 있다. 한 대형서점 관계자는 29일 “백화점 측은 간편하다는 이유로 입점업체가 백화점 단말기를 사용하는 걸 선호하고, ‘을’인 업체들은 이를 따라가야 할 때가 많다”면서 “문화누리카드로 책을 사러 온 고객들이 허탕을 치고 돌아가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계자는 “문제는 알고 있지만 이해관계가 걸려있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라고 강요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결국은 백화점 측이나 가맹점주의 의지에 달려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업체들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참여연대 공동기획>

 

[기사원문] 박용하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과 참여연대는 함께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생활 속의 작은 권리 찾기’ 기획을 공동연재합니다. 독자들의 경험담과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처 : 참여연대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email protected]

 
목, 2015/07/30- 10:04
164
0
- 박근혜 정권의 종식과 함께 투자활성화 대책 전면 중단하라. 지난 2월 24일(금) 정부는 11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화, 2017/02/28- 16:49
152
0
경부선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재생 및 만안 발전
안양시청 만안 이전 확정 및 신 행정 중심지 조성
박달스마트시티 신성장 산업 거점화 및 연계철도망 유치, 터널 연결 등 자립형 경제 도시 만안 조성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댕리단길, 지하상가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추진
어린이와 청년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만안 조성 및 지역문학관 건립
안양시청 이전 부지에 초등학교 설립 추진
안양역 앞 원스퀘어 개발, 주민 편의시설 및 버스터미널 확장 추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추진
서이면사무소 이전 및 일번가 중심 상권 활성화
장애인 인권 존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3
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