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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임용수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29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임용수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햇빛 소득 마을 확대 및 바이오 연금을 통한 생산형 함평 농어촌 기본 소득 실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예산 20조원 활용하여 함평의 성장 견인
에너지·바이오 산업을 통한 농어촌 기본소득 기반 마련
축산과학원 유치 및 함평을 세계적인 축산 바이오 중심지로 육성
일자리 창출로 청년들의 함평 이탈 방지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 향상
문화 예술 스포츠 활성화로 군민 삶의 질 향상
장애인 시설 개선 및 다 함께 행복한 함평 건설
축산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및 AI기반 축산 집적화 융복합 벨리 전략 추진
AI기반 축산 바이오 집적화를 통한 저비용 고품질 기능성 사료 산업 육성
글로벌 메디푸드 & 메디펫푸드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AI기반 K-horse 바이오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말산업 융복합 밸리 구축
반려동물(Pet) 산업과 축산 바이오 융합을 통한 'K-Pet 헬스케어 산업' 육성
함평만 관광 특구 조성
빛그린산단 첨단 산업 유치 및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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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OECD 국가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공공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있다. 2005년도에 한 14% 됐는데 지금 OECD 평균이 일자리가 21%. 우린 7.6%로 OECD 평균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

안철수: 지금 인용한 통계가 순수 공무원만 보면 OECD 평균보다 적게 보일 수 있다. 공기업, 위탁받은 민간기업도 다 빠져 있는 숫자다. 직접 비교하긴 적절하지 않다.

문재인: OECD는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어느 나라는 공무원만 하고 어느 나라는 공기업 포함하고 이렇지 않다. 똑같은 기준으로 OECD는 21.4%고 한국은 7.6%다.

25일 19대 대선 후보 jTBC 토론회에서 공공일자리에 관한 OECD 통계를 놓고 세 후보가 공방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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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OECD 국가들의 공공일자리 비중이 21%인데 한국은 7.6%라고 하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한국의 경우 통계에 공기업과 위탁받은 민간기업이 빠져 있어서 낮게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OECD는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고 재반박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OECD 통계는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 고용 통계로 한국을 포함 OECD 국가들이 같은 기준에 의해 작성한 것이 맞다.

심 후보가 인용한 통계는 고용 통계는 지난해 OECD가 발표한 ‘Government at a Glance – 2015 edition’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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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기준 전체 고용에서 공공부문 고용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OECD 평균은 21.3% 우리나라는 7.6%다.

이 통계는 어떤 기준에 의해 작성됐을까?

OECD가 제공한 안내책자를 보면 다음과 같이 용어를 정의하고 있다.

OECD는 공공부문 고용에 일반정부와 공기업을 함께 포함 시키고 있다.

▲OECD는 공공부문 고용에 일반정부와 공기업을 함께 포함 시키고 있다.

OECD의 공공부문 고용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OECD에서 말하는 공공부문 고용은 일반정부(중앙정부와 지방정부,사회보장기금)와 공기업을 모두 합한 개념이다.

일반정부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보장기금 그리고 정부 당국에 의해 통제되는 각종 기관과 비영리기관이 포함되고 공기업에는 정부가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기업들이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OECD의 공공부문 통계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기업에 고용된 직원까지 포함해 나라별로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 맞다.

※SNA(국민계정체계) : 국민경제를 한눈에 보여주는 종합재무제표와 같은 것이다. UN은 일정기간마다 새로운 지침을 담은 SNA를 발표한다. 현재는 세계각국이 2008년 새로 만들어진 2008 SNA를 따르고 있다. 한국은행은 2010년부터 이 기준에 따라 SNA를 작성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OECD에 제출한 통계 수치도 같은 기준에 의해 작성된 통계일까?

위의 그래프의 각주를 보면 근거자료는 ILO로부터 수집했는데 ‘한국의 경우는 정부 당국으로부터 제출받았다’고 설명돼 있다.

당시에 OECD에 공공부문 고용통계를 제출한 곳은 행정자치부다. 원래 고용통계는 통계청에서 ILO에 제출하는 것이 맞지만 당시에는 SNA에 맞는 통계를 ILO에 제출하지 못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가 관련 부처에 공문을 보내 자료를 취합한 뒤 OECD로 자료를 제출한 것이다.

행정자치부 조직기획과의 문지영 사무관은 “당시 공기업의 고용 자료는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았고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의 고용 자료는 행자부에서, 다른 자료들은 한국은행과 통계청, 국방부, 교육부 등으로부터 받았다”면서 “관련부처의 자료를 취합한 뒤에 OECD에서 제시한 SNA 기준에 맞게 작성해 OECD에 자료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국만 다른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문 사무관은 “한국의 경우는 직업군인이 포함됐으며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에도 정부 예산이 대부분 투입되기 때문에 수치에 포함시켰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우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공공부문 고용 비중이 상당히 낮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취재 : 최기훈

수, 2017/04/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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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마을버스 노선 재편, 교통복지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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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소음 피해 지역 지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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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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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학생·학교 중심의 책임 교육 강화 (인성·안전교육, 기초 학력 회복, 교권 확립,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교육 실현 (지역 특성 교육, 교육복지 활용, 학교의 지역 공동체 중심화)
학생의 미래를 위한 AI 기반 미래 교육 확대 (AI 기본소양 교육, AI 보조교재 및 활용, 국제화 교육)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복지 실현 (무상 아침 간편식, Edu-Care 바우처, 100원 통학버스, 취약계층·장애학생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 (온종일 돌봄센터, 등·하교 안전보장, 학생 정신건강 관리, 노후시설 개선)
학생·교직원·학부모 교육 공동체의 만족도 제고 (교원보호 책임제 도입, 교직원 처우 개선, 유아·특수교육 지원 강화)
지역성장을 주도하는 경남교육 실현 (교육 인프라 확충, 지역 특화 교육 활성화, 영재학교 및 특목고 육성, 돌봄체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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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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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 고도화 및 농민 수익 증대를 위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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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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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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