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정무신 님의 공약
원도심 문화경제 활성화
프리미엄 주거지 조성
성안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원 (청년 창업 공간, 문화 갤러리 전환 추진)
중앙동 소나무길·카페거리 명소화 (보행자 중심 거리 확대, 로컬 브랜드 육성)
용담동 주거 단지 생활 인프라 보강 (노후 어린이 공원 리모델링, 도서관·커뮤니티 시설 운영 내실화)
명암유원지 일대 활성화 (수변 산책로 정비, 상권 연계 가족 문화 프로그램 추진)
상당산성 관광 자원화 및 편의 개선 (보행로 정비, 야간 경관 조명 확충,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금천동 뉴딜사업 완수 및 주거환경 정비 사업 지원
탑대성동 원도심 경관 관리 (재개발 시 민·관 협의체 소통 및 지원)
스마트 안심귀갓길 조성 (AI CCTV 및 LED 보안등 설치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마을사업을 하는데 주민자치위원회가 딴지를 걸고, 동장님은 꼼짝을 안하시나요? "주민자치위가 이래선 안돼는데. 우리 식구 같은 동장님이 필요하다." 여기시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나눠요.
■ 주제:주민자치회와 읍·면·동장 직선제
■ 주최: KYC(한국청년연합)
■ 일시: 9월 11일(금) 14:00-16:00
■ 장소: 서울크리에이티브랩 3층 "열림"
마을만들기전국대회
마을만들기 활동과 더불어 주민참여예산제도부터 시민창안대회 등 주민참여의 길이 많이 열렸지만, 협의회와 의원회만 늘어날 뿐 여전히 정보공유와 의사결정과정은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읍, 면, 동 단위에서도 주민자치회는 자문기구로만 존재해 마을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직접 민주주의의 확대와 주민 요구에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자문기구로 존재하는 주민자치회 대신 결정권한이 있는 마을의회, 그리고 읍·면·동장 직선제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차 참가자 모집]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명살림 이웃사랑”
2017년 첫 번째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첫 한살림 고양파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은 생명살림을 실현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 1탄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합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탄나눔에 참여 하고 싶은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0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1월 12(목) 오전 10시~오후 1시
– 봉사시간 : 3시간 부여
– 장소 :일산 지역(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 접수 : 2017년 1월3일(화)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13-1260(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투철한 봉사정신, 활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옷차림, 연탄나눔을 위한 기부금5천원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희망제작소는 2016년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지방자치단체장부터 시민사회 활동가까지 다양한 분들을 모시고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더 많은 참여 함께 여는 민주주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16 서울마을주간’의 주요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는데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도 함께 했습니다. 1일 차(10월 12일) 행사 내용을 공유합니다.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1일 차 포럼은 ‘주민자치의 길을 찾다 – 단체장, 해외 연사와 함께 들어보는 주민참여 사례’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염태영 수원시장,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 등 국내에서 주민참여정책을 적극 이끌고 있는 지자체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참여정책의 모범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시모무라 아키라 구청장실장, 일본 교토시에서 ‘교토시 미래100인위원회’를 운영했던 노이케 마사토 일과사람연구소 대표, 스웨덴 브루노 카우프만 팔룬시의회 부의장(유럽국민투표기구 대표) 등이 함께했습니다.
먼저 서울시, 수원시, 서울 성북구, 광주 광산구, 일본 세타가야구와 교토시, 스웨덴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주민참여 사례를 짧게 공유한 후, 권기태 희망제작소 소장권한대행(부소장)의 사회로 오픈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민참여를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한 의제와 정책 방향에 관한 의견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폭넓게 교환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오픈토크의 첫 번째 대화 주제는 ‘무작위 추첨제’였습니다. 카우프만 대표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무작위 추첨에 의한 주민참여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과 한국에서는 더 많은 주민의 시정참여를 위해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제도입니다. 한국은 서울 성북구, 광주 광산구, 수원시 등에서, 일본은 세타가야구와 교토시 미래100인위원회 등에서 무작위 추첨에 의한 주민참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이 제도는 참여의 기회를 확보하고 다양한 주민의 자발성을 끌어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데요.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주민에게 정책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시민이 책임감과 자립성, 자율성을 가지고 공적인 발언을 할 수 있도록 행정이 도와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여졌습니다.
두 번째 대화 주제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조건’이었습니다. 흔히 주민참여는 중산층 이상, 낮에 여유 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두 번째 대화 주제는, 주민참여가 참여 의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른 사회적 조건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었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하승창 서울시 부시장은 ‘주민참여의 사회적 여건에서 많은 부분이 노동·임금문제와 연관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주민참여의 사회적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는 문제제기는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덧붙여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제도의 운영시간·회의장소 등을 주민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는 것, 주민참여제도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근무지에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것 등 다양한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복지가 없는 상황에서는 마을공동체만으로 일정 수준 이상 나아가기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마을민주주의’와 ‘복지체계’가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 대화 주제는,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방분권 실현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마을민주주의를 이야기하지만, 현재와 같이 중앙정부에 권한이 집중된 상황에서는 어렵다는 인식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됐습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정부로 더 많이 이전되고, 지방정부의 권한이 주민에게 이양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일본 세타가야구의 시모무라 구청장실장은, 세타가야구 역시 주민자치와 참여 확대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싸워왔다고 설명하면서 분권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복지 등 국가 단위 체계로 대응하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분권화, 주민공동체, 자치의 힘 등에 대한 필요성 역시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우프만 대표 역시 참여와 분권화는 동전의 양면처럼 뗄 수 없는 관계라면서 예산의 규모, 권한의 차이가 주민참여정책의 실현과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행정보다 주민이 의제를 정할 수 있게 하고, 학교와 직장 등 우리 사회와 공동체, 삶에서 중요한 곳에서부터 일상적 참여와 민주적 의사결정, 평등성이 확보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또한 교토시에서 지방정부 스스로 시민과 함께 사회적 투자를 위한 기금을 만든 사례도 소개되었는데요. 주민참여와 자치분권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힘과 노력으로 얻게 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덧붙여졌습니다.
총 2시간 정도로 짧게 진행된 포럼이었지만, 주민참여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주민참여제도를 운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제도와 방법, 사회적 조건, 자치분권, 일상의 민주주의와 사회적 투자까지 ‘더 많은 참여와 함께 여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글 : 김지헌 | 지역정책팀 팀장 · [email protected]
* 위 행사는 ‘일본국제교류기금(The Japan Foundation)’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포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후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정책포럼1] 주민 참여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는 마을 민주주의의 현장 ☞ 글 보기
– [정책포럼2] 마을공동체 통해 살펴보는 참여정책과 시민정치 ☞ 글 보기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1차 참가자 모집]
2017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작년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던 일 기억하시나요?
경주에서 관측사상 역대 최강이었던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을 때
월성원자력발전소 1∼4호기를 지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수동 정지한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도 이제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고 대규모 참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법원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원자력발전소인 ‘월성 1호기’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수명 연장 결정은 위법하다며 취소하라고 판결을 내린 사실은 알고 계시죠?
3월 11일 일산문화광장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함께 탈핵캠페인을 하고자 합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4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3월 11(토) 오전 10시~오후 3시
- 봉사시간 : 5시간 부여(점심제공)
- 장소 :한살림고양파주교육장, 일산문화광장
- 접수 : 2017년 3월3일(금) 오전10시 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26-3562(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탈핵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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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시간 프로그램 순서 10:00~11:00 한살림 소개다큐멘터리 30km 영상감상 11:00~11:40 손피켓, 우비제작 11:40~12:30 점심식사 및 휴식 13:00~14:30 일산 문화광장 거리 캠페인 및, 탈핵 퍼포먼스 14:30~15:00 청소년자원봉사 일지쓰기 및 해산
- 핵없는 세상을 꿈꾸는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노란우비를 챙겨서 1시까지 일산 문화광장으로 모이시면 청소년들과 함께 탈핵 퍼포먼스에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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