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김영진 님의 공약
군사 규제 및 각종 불합리한 규제 혁파 (지역 개발 및 투자 여건 확보)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 (정차역 중심 체계적 개발, 교통 인프라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
농업·어르신 삶의 안정 (농업 기반 강화 및 소득 안정정책 추진,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 여건 조성)
도로·교통 기반 확충 (도시와 마을을 잇는 도로 및 대중교통 확충)
지역소멸 가속화, 지역경제 취약성, 교통 인프라 변화, 재난 대응 체계의 불안정성,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
살고 싶은 인제 조성 및 지역 경제 활력 되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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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시평 316]
국립현대미술관을 박차고 나온 젊은 예술가들
젊은 예술가들의 2015년
현시원 갤러리 시청각 큐레이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스케일이 큰 만큼 문제도 많다. 관장 선출에 난항을 거듭하는 최악의 행정 상황도 문제거니와 그 전시장에서 젊고 새로운 에너지를 찾기란 쉽지 않다. 거대한 동시대 미술관 안에서 젊고 날 선 에너지를 찾기 힘들다면, 새로운 현대 미술은 도대체 어디 숨은 걸까?
힌트는 서울 시내 안팎에 불꽃이 터져 나오듯 자리 잡은 신생 공간에, 그리고 사회 연결망 서비스(SNS)를 통한 젊은 예술인들의 동시다발적인 교류와 활동에서 찾을 수 있다. 2015년 서울에서 벌어지는 젊은 미술의 움직임에는 과거형의 행동과 아직 행동이 되지 않은 미래(의 바람)들이 뒤섞여있다. 문제의식과 해결 방안이 몇 겹으로 꼬인 그물과 같이 얽혀있는 것이다. 그리고 특정 세대나 집단, 모임과 불화하며 살아있는 제3, 제4의 다른 젊은 주체들은 부지불식 간에 무엇인가 도모한다. 미술을 둘러싼 지금 현실에서 분명한 것은 이 움직임이 이전과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관 주도의 기회와 자본의 틀이 포섭하지 못하는 들쭉날쭉한 에너지들로 가득 찬 젊은 미술 주체는 스스로 공간이라는 조건을 무기로 새 창작, 기획, 전시 관람의 형태를 조직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변화를 요구하는 구체적인 주장을 내거는 '운동'을 조직하는가 하면, 신생 공간들이 모여 이전에 없던 행사를 기획한다. 이러한 젊은 미술의 움직임은 어떻게 '젊은 움직임'이라는 모호한 수사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돌파해낼 수 있을까. 이 돌파의 뜀뛰기가 될 현실의 근거들을 몇 측면에서 들춰보면 이렇다.
우선 2015년 미술 현장 곳곳에서 '청년'이라는 말이 등장하는 양식 자체의 변화를 볼 수 있다. 198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청년 작가' 전이라는 명칭으로 출발한 '젊은 모색' 전이 '젊은 작가'라는 말을 사용했을 때, 여기서 젊다는 것은 갑을 관계처럼 명시적이지는 않더라도 권력 관계에서의 하위 존재에 해당하는 이들을 지칭해왔다. 기관의 선택이나 지원을 받음으로써 미술 작업을 완성하는 기회를 얻으며 자신의 작품을 전시장을 통해 선보이는 일련의 행정 절차와 목표는 젊은 예술가가 스스로 만들어낸 구조가 아니었다. 꽤 괜찮은 예술 작품으로의 승인과 미술작가 되기의 절차를 기존 제도가 장착하고 답습하는 일종의 패턴이었다.
그런 반면 지난해 말 한 토론회 자리에서 의견을 제기해 촉발된 '청년관을 위한 예술 행동'은 청년 스스로가 '청년'이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자신들의 목표와 행동 절차를 구체적으로 도모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의미 이전에 그것은 돌출된 행동이라는 점에서 일종의 현상이 분명했다. 미술계 파장 안에서 스스로를 청년이라 부르고 행동이라 주장하며 앞으로 해나갈 일을 점친다는 점에서 그것은 현재로써는 작아도 앞으로 커질 선언이기도 했다.
2015년 초 움직임을 가시화한 '청년관을 위한 예술 행동'은 국립현대미술관에 청년관을 언급하는 상징적이며 또 구체적인 이중 성격의 몸체를 내세웠다. 이와 동시에 지난 2월 홍대 강의실 727호에서 토론회와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고 의견을 모으고 활동을 기록하는 웹사이트(☞바로 가기)도 열었다. 여기서 또 한 번 이때 발언하는 청년 예술가들은 1990년 또는 2000년대 중반 무렵의 젊은 작가들이 미대를 졸업하거나 유학을 다녀와 이제 막 신작의 아이디어로 가득한 상태로 기존 미술계의 선배 작가와 비교되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구분되었다. 2015년의 시점에 서 있는 모종의 청년 예술가는 2010년대 이후 착취와 기회의 무대를 무기력하게 회전하며 살아가는 동시대의 다른 청년들과 현실의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문제적인 현실 주체로 자리했다. 기존 미술계의 입성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작업의 활성화에 자극이 되는 작업실도, 전시도, 생활의 방식도 부재한 상황을 돌파하여 자체적으로 수립해나가고자 하는 방법의 창안이 핵심이 되었다. 왜 하필 국립현대미술관이냐며 의심과 의아함을 사기도 한 '청년관을 위한 예술 행동'은 거대 미술관이 지리멸렬하게 자리하는 한 여전히 생동감 있는 의제로 잠시 숨을 고르는 듯 보인다. 청년 예술인을 위한 기회라는 모델을 청년들 스스로 수립하려는 사이 국립현대미술관은 여전히 관장직 선출에 실패했다.
사실 특정 의제를 지닌 운동이 미술계의 세대교체의 열망을 뚫고 등장한 것은 지금 이곳에 아무것도 없다는 의심에서 시작된 것이다. 누가 불러준 이름이 아니라 스스로 새로운 전시 공간, 활동 공간, 교류 공간인 즉 신생 공간을 만들어 조직해내는 그들은 작가이기도 하고 지망생이기도 하고 관람자이기도 했다. 부채춤을 추며 리퍼트 미 대사의 쾌유를 응원하고 시사 교양 프로그램의 단골 소재가 '주술'에 빠진 2015년 대한민국 현실을 살펴볼 때, 믿을만한 가치와 합리적인 형태의 제도는 기존 미술계에서도 기대하기 어렵다. 청년 미술가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제도에 외화된 불만보다는 내재된 불안을 동력 삼아 현재 미술계에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서울 시내에 산재한, 이제 막 시작하는 '공간들'은 이들 젊은 미술가들의 생존, 다시 말해 존재의 필수불가결한 근거지가 된다. 지금 청년 예술가들이 터 잡은 곳은 관장 잡음을 둘러싼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상징하는 기존 기관이나 제도가 아니라 파편적으로 흩어지고 모이는 새로운 공간들인 것이다. 지금 서울을 무대로국리 생겨나고 있는 미술 공간은 사이즈도 형태도 운영 방식도 제각각이며, 한 평 남짓한 공간에서부터 4층짜리 재개발을 앞두고 비어있던 건물에 이르기까지 속세의 다종 다기한 갈등과 조건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다. 하나의 이름으로 불러낼 수 없다. 대안 공간도 아니며 오직 신생 공간만도 아니고, 미술 공간도 아니며 공간이 아예 없기도 하다. 그러나 공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작가, 기획자, 비평가 등은 2015년의 시점에 유효한 미술 작업의 조건들을 만들어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생동하는 관객들과 조우한다.
'청년관을 위한 예술 행동'의 주력이 되었던 연말 토론회를 개최한 이들이 2013년 11월 말 문을 연 전시 공간 '시청각', '커먼센터'를 비롯해 '케이크갤러리', '반지하', '교역소' 등 서울에서 미술공간을 운영하는 작가 혹은 기획자였음을 떠올려보자. 미술평론가 임근준의 사회 아래, 기획집단 유능사가 기획한 '청춘과 잉여'의 폐막 즈음 열린 이 자리에서는 전시 공간을 운영하는 각 공간 운영자들이 각자의 상황을 발언하는 것에 이어 국립현대미술관에 청년을 위한 시공간을 요구하자는 구체적 발의로 이어졌다. 천차만별로 존재하는 청년 예술인의 새로운 움직임과 동선을 짜낸 것의 공통분모는 단연코 '공간'이자 이 공간을 꿰뚫어 젊은 작가들이 만들어낸 작업들로 이어내는 변화무쌍한 '시간'이었다. 현재 별다른 가시적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청년관을 위한 예술 행동'은 미술의 세대 변화를 주장하는 상징적 목소리로 여전히 동시대를 살며, 젊은 전시공간을 바지런히 찾아다니는 미술 관람객들과 조우한다.
한편 새로 생긴 공간 몇 곳을 이어 전시와 프로젝트의 다른 방식을 게임화한 '던전' 프로젝트는 확연히 다른 작품과 젊은 작가들이 다층적으로 응시하는 동시대를 이전과 다른 프리젠테이션 형태로 보여주었다. 더욱이 오는 10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상봉동 '굿즈' 등을 중심으로 15개의 전시공간이 자발적으로 주최해 열리는 '굿-즈'라는 행사는, 판매를 통해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려는 형태적 전환을 시도하는 새 시도로 이합집산하는 에너지를 힘 있게 모아보는 획기적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이 주도적으로 개입하고 짜낼 수 있는, 'K-아트'로 호명되고 수출되기를 목적으로 하는 도구적 예술이 아니라 기존 패턴의 고인 물을 뒤집어버리는 독자적 구조라는 점에서 2015년 현재 30여 곳에 이르는 개별 전시 공간의 폭발적 증가와 활성화는 주목해야 할 일대 사건이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만큼의 지속성을 갖느냐를 팔짱 낀 채 지켜볼 일이 아니라 그 지속성을 위해 행동하는 근본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의 젊은 작가들은 현실 정치 사회를 둘러싼 이슈를 소재화하거나 이를 재현하는 문제로는 현실을 꿰뚫어 나가 바라볼 수 없음을 안다. 현대 미술은 보이는 것으로 가득한 인터넷 이미지와 동행하고, 축적이 불가능한 휘발성 사회를 응시하며, 현 정권을 비롯한 기존 미술계의 무기력함에 직접 새 영역을 만드는 것으로 대항한다.
'청년 예술 행동과 미술의 세대 교체'라는 주제를 받아든 내가 떠올린 답안지 같은 단어는 미술사학자 클레어 비숍의 <래디컬 뮤제올로지(Radical Museology)> 안에도 있었다. 2013년에 출간된 빨간 색 표지의 이 작은 책은 유럽의 미술관 세 곳을 예로 들며 신자유주의 시대 미술관이 어떤 가치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가를 주장한다. 그러나 빨간 책에 담긴 내용을 들여다보면, 제목과 붉은 색을 보고 예술 또는 미술관의 급진적인 것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가진 독자는 실망할 것이다.
저자는 동시대 예술을 움직이고 만들어내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합리적인 가치 판단 아래 움직이는 미술 기관, 제도의 시간과 가치에 대한 이해라고 적는다. 그러니까 급진적인 것은 저 멀리 이제 사라진 명왕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이 시간에 누가 어떻게 합의된 가치를 부여하고 새롭게 터져 나오는 에너지를 함께 키워나가고 저장하느냐는 것이라는 것이다. 미술관 소장품 구축, 교육, 전시, 운영의 방향을 촘촘하게 짜고 재구성하는 일은 동시대 예술이 부여하는 시간과 가치의 구체적인 당대적 업무다.
미술관이 긴 시간을 보고 별자리 짜듯 촘촘히 움직여야 한다면 진정 급진적인 것은 이 틀 안의 구획으로는 따라잡고 제때 명명할 수 없는 살아있는, 불꽃 튀는 젊은 예술가들이다. 오늘도 젊은 예술가들은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느라 동선을 짠다. 이 젊은 시간, 아직 마르지 않은 땅에 신선한 활기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이들의 행동이다. 이미 시작된 이 행동이 있어 미술을 만들고 보는 2015년의 이곳은 어느 때보다 구체적이고 흥미진진하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http://www.pressian.com/ '시민정치시평' 검색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이원재입니다.
요즘 이런 질문을 종종 듣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세대갈등이 심해지고 있는데, 왜 더 부추기려고 하시나요?”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생각의 내용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시대가 바뀌었으니 리더십이 젊은 층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내용의 책을 쓰고 나서
받게 된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교체되고,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는 취지를 설명한 것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20년 전인 1990년대 중반을 떠올려 봅니다.
당시 한국은 ‘열심히 일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이 상식으로 통하던 나라였습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자부심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패러다임은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국가가 잘 살면 기업도 잘 살게 되고, 기업이 잘 살면 직원들도 잘 살게 되고,
직원들이 잘 살면 동네 가게들과 시장 상인들도 잘 살게 되고,
이렇게 되면 결국 모두가 잘 살게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학생 때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 입사해 평생 노력하며 살면,
내 집 마련도 하고 따뜻한 가족을 꾸려 잘 살 수 있다는 약속이기도 했습니다.
20년 뒤인 지금, 약속은 그리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대기업들은 더 커지고 강해진 것 같은데, 경제는 저성장 기조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경쟁은 더 치열해진 것 같은데, 사회는 점점 경직되어 갑니다.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고치이고, 노인자살률 또한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동력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때와는 전혀 다른 사회가 되었으니까요.
다른 생각,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해야지요.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새로운 시대를 몸으로 익힌 젊은 세대가 사회 의사결정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사회의 리더십은 계속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정치에서도, 경제에서도, 시민사회에서도 청년층이 리더가 되는 시간은 과거보다 오히려 더 늦춰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의 리더십 경험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우리는 새로 훈련된 리더가 고갈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앞서 제게 질문을 던지신 분들의 이야기도 맞습니다.
다만 세대공감을 위해서도, 시니어 세대의 지혜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도,
젊은 사람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는 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성공한 벤처기업인으로 꼽히는 이들은 30대 초중반에 리더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민주적으로 선출했던 대통령들도 20대나 30대에 리더 역할을 시작했다는 점을 떠올려 봅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제작소 소장
이원재 드림
우리 사회의 희망을 찾는 길을 고민하며 쓴 ‘이원재의 희망편지’는 2주에 한 번씩 수요일에 발송됩니다.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희망제작소 뉴스레터/이원재의 희망편지’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확대
바닥 신호등 설치 및 안전거리 CCTV 설치 증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원 마련
용암동 걷고 싶은 거리 조명 확대 및 공원화 추진
다목적 국민체육센터 건립
용암동 복지 특구 지정 추진
영운공원 개발 신속 추진
분류식화(오폐수시설) 정비사업 추진
영운천변 공원화 및 데크 길 조성
수영로 도로 확장 공사 신속 추진
대형 주차장 건립 (주차난 해소 및 생태습지 활용)
스마트 정류장 설치
행정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추진
대성베르힐아파트 분양가 관련 협력 강화
동남지구 환경 생태 숲 공원 조성 및 범죄예방 환경조성
용정동 ~ 이정골 축구공원 간 도로 확장 추진
용박골 둘레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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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강동을 스마트 도시로 조성
바이오 R&D 센터 설립으로 강동의 미래 산업 육성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및 주택 공급 확대
불공정 입시제도 개혁을 통한 교육 신뢰 회복
1인 가구 안전대책 마련 및 반려동물 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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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연동 이전 유치
반려견 배변 쓰레기통 설치 및 배변봉투 배치
공항소음·헬리콥터 생활소음 피해 지원 확대
연동 상권 활성화 및 지역축제 관광 소비벨트 구축
제원아파트, 대림아파트, 공동주택 등 재건축 활성화 및 안전진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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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3채 이상 소유 제한 및 무주택자에게 공공주택 제공
땅 소유·투기·불로소득 원천 봉쇄
모든 국민 차별 없는 표준생계비 보장
범죄수익 환수법 제정 (일명 이재용법)
농민수당 법제화 연간 360만원 지급
발암물질 특별법 제정으로 소각장 폐쇄
돌봄서비스 국가책임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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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유통센터 설립 및 이천형 자산 연금(햇빛연금) 도입
미래산업 육성(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AI 전문인력) 및 양재 화훼유통센터 이천 이전 추진
청년 스타트업 육성 및 AI 퍼스트 교육도시 조성
문화·예술·체육 및 관광 활성화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등 응급의료체계 구축 강화
자연과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메가시티 이천 조성 (스마트 휴양·비즈니스 도시, 컨벤션센터)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구현 및 시민주권 플랫폼 행정 시대 개막 (직접 민주주의 시정)
농어민 기회소득 확대 및 친환경 농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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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검사장 주민직선제 및 법조비리 척결
골목상권 보호 및 복합쇼핑몰 규제 강화
만20세 청년 3천만원 기초자산 지급 및 청년부채 구제
비정규직 감축, 최저임금 원상회복 및 노동법 개악 저지
월성 고준위 핵폐기장 반대 및 북구 주민투표 성사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 도시 건설 및 그린뉴딜 산업 전환
북구(가칭)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설치 및 국도·외곽순환도로 조기 착공
전기차-수소차 시대 울산지역 인프라 구축 및 핵심부품산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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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지원센터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공실내놀이터 조성
여성, 장애인, 이주민,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 삶 지지 및 연대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안 제정
경기도 종이 사용 저감 지원 조례안 제정
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 제정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 개정
선형공원, 중앙공원 등 공원 시설 개선 예산 105억원 확보
교육예산 223억원 확보 (다산초 방수·공간드림, 도농중 내진보강, 다산고 안전 차양막 설치, 도농고 체육관 시설 개선 포함)
만 9·10세 조기 초경 여아 산부인과 외래 진료비 지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 대상 확대
어린이·청소년 무상 대중교통 도입
군 복무 상해보험 사회복무요원 확대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 지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 확대
경기도 금고 지정 시 기후금융 지표 확대
지자체 탄소흡수원 총량제 도입 추진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금융 지원
장애인 탈시설 및 자립생활 지원 확대
금융·디지털 특화 교육 거점 조성
500원 공공 독서실 조성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지정
왕숙천 환경교육장 조성
특수학교 적기 개교
노후 교육시설 개선 및 과밀 학급 완화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유치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남양주 유치 (경기북부 모자동실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소아재활 의료 인프라 확충 및 공공지원 강화
9호선 신규 역사 추진 (진관산단 신규 역사 추가 추진)
6호선 연장 추진 (신내-구리-다산-와부 연장)
경기똑버스 유치 (AI 활용 수요 맞춤형 버스 시스템 도입)
1노선 1저상버스 확보 (모든 노선에 저상버스 1대 이상 배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공공창업허브 조성
왕숙천 러닝스테이션(Running Station) 설치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임기내 완공
다산1동 지구대 확충
도농체육공원 야외 무대 조성
도농역 복개공원 야외 무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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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생 마음·몸 건강 및 교육환경 업그레이드 (교복/생활복 개선, 급식 대체인력 확충)
유보통합 국가 책임 강화 및 교사 처우 개선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세종 보육서비스 3대 시책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부모 부담금, 민간 보육교사 처우 개선)
맞벌이 부부 위한 세종형 365 돌봄구축 (아이병원 진료 동행, 전담인력 서비스)
저출생 극복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난임부부 추가 지원, 달빛어린이병원 심야 약국 확충, 보육·교육·돌봄 정책 확대
안전하고 똑똑한 스마트도시 소담 구현 (교통 신호체계 정비, BRT 노선 확대/아스팔트 개선, 클리넷 운영)
BRT 접근성 강화 (배차간격 단축, 소담동 주요거점 연결 버스노선 확충)
고질적 주차난 해결 및 전기차 안전 (야외 거점형 충전소 조성, 공유주차장 확충)
청년·장애인·다문화·여성·경력 단절 실질적 고용확대
행정복지센터 지하주차장 진입로 개선 및 장애인 화장실 비데 설치
현장중심 소담 소통의날 운영, 세종형 통합돌봄 완성, 365 안심 소담안전망 구축
소담이 함께 지키는 안심귀가길 (여성, 아동), 안전한 청소년 활동공간 확충
소담동 공동 주말농장 운영 및 둘레길/계화산 진입로 안전·환경 개선
콘텐츠 기업지원 센터 및 한글콘텐츠 진흥원 건립, 공실상가 활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역행사/축제 유치, 문화거리 조성, 청년 한글 교사 과정 및 AI 전문가 과정 개설
세종시 노인 복지관 건립 및 노인 맞춤형 일자리 확대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 경로당 스마트 헬스케어 조성 및 운영 지원 확대
청소년 봉사 마일리지 도입 (해외연수), 창의·도전 캠퍼스 운영
청소년 원어민 방학캠프, 청소년 창작 AI 비엔날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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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문화도시로 탈바꿈 (공공종합병원 건립 및 복합 의료관광타운 조성)
공교육 상향평준화 (중고교 중간·기말고사 폐지 및 전국 공통 시험 대체, 지역 간 학교 격차 해소, 하남형 준국제화 방과 후 영어 특성화 프로그램 도입)
보육시설 확충 및 원스톱 돌봄 서비스 구축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아이돌보미 교육 강화, 연장형 통합 돌봄 지원 기반 구축)
살기 좋고 안전한 힐링 도시 조성 (미사리카페촌 복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하남위례길 쉼터 확충,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복합놀이공간 건립, 여성 1인 가구 안전 종합대책 마련, 스마트 안전조명 및 보안CCTV 확충)
교통 공약 재논의 및 효율적 교통망 구축 (지하철 3호선 연장 노선 및 역사 신설계획 재논의, 9호선 조기 개통 추진, 위례·신사선 연장 추진, 첨단 복합환승센터 건립, 지하철 3·5·9호선, 위례신사선, GTX-D 노선 역사를 촘촘히 연계)
하남 남북이 함께 균형발전하는 교통망 구축 (서울 강동, 송파와 연결 및 하남을 하나로 연결하는 환승교통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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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8일 책임 회신 시스템 구축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즉시 행정 시행
행사예산 사용처 100% 투명 공개
구청장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100% 투명 공개
연봉 88%만 받고 12% 기부 후 천원주택 부평 유치에 사용
업무추진비 88% 줄이고 12%를 부평형 공공키즈카페 설립에 사용
집 바로 앞 공원에 지하주차장 5,000면 확보로 주차난 완전 해결
부평형 공공키즈카페 설치
신혼부부 천원주택 부평 유치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부평국제도서관 유치 (현 부평도서관 부지)
청년창업클러스터 유치
재개발·재건축 신속통합행정 (부서 협의 동시 진행, 처리기간 30% 단축)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3보급단 부지 내 청년창업클러스터 유치
1113 공병단 부지 내 복합쇼핑몰 유치
부평 캠프마켓 공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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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안동 지역신성장산업 발굴·추진
분야별-지역별 균형·상생발전
도청신도시 생활기반 조기 완성
모든 길이 열리는 예천-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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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철산뉴타운 조합원 대출규제 완화
지하철 1호선 구일역 출구 신설 및 제3광명교 신설
「목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
4차 첨단산업 육성 지원센터 및 스마트교통연구소 신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센터 확대
24시간 공공기관 인증 보육시설 도입 및 운영
어르신·장애인 전용 복합 체육시설 신설 및 어르신 주치의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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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
서산-영주-봉화-울진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2021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국비 투자 확대
항공정비산업 신성장기반 구축
국립인성교육진흥원 유치
국도 31호선 직선화 공사
영양고추 중심 토종농산물 6차 산업기반 구축
환자긴급 이송체계 확립 및 준종합병원급 의료원 건립
수비면 자작나무 명품숲 관광자원화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교육관 건립
수목원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백두대간 탐방로드 건설 (백두대간국립수목원 연계)
종합산림휴양단지 조성 (백두대간국립수목원 연계)
봉화한약우, 봉화사과 브랜드사업 확대 시행
첨단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농업기반 조성
포항-울진-삼척간 동해중부선철도 전철 복선화
해양치유단지 조성
국제마리나항 개발과 연계한 해양리조트 건설
"원전 건설 취소 및 폐로지역 개발지원 특별법" 제정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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