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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민경우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15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민경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예림~전사포간 국지도 건설
지방도 30호선 확장 및 선형개선
연금리~임천간 교량 건설
앞고개(부북 대항~무안 동산) 터널 건립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조성
다목적 종합체육관 건립
경로당별 노인회장 수당 인상 지급
예림초등학교 수영장 건립
농업근로자 숙소 건립(읍면별 50실 규모)
농업인 편의시설 확충(신재생 발전형 농기계 보관시설, 최신시설 공용 화장실, 에어클린 탈의장)
스마트팜 단지화 추진 (기반 구축, 데이터 통합, 유통 혁신, 브랜드화 포함)
공방 및 가내공업 지원조례 제정 (임차료 보조 등)
가업승계 지원 (소상공인, 농업인)
청년 창업지원금 지급
20대 부부 탄생 축하금 지원
U-18 축구팀 창단 및 운영 지원
문화예술 동아리 운영 지원 (K-컬쳐, K-푸드, K-팝)
각종 문화예술 행사 유치
시내 관문도로 확장 (예림~전사포간 터널 개설, 상남~장유간 고속도로 연계 검토, 대항~동산 터널 예산 확보)
가곡동, 예림 지역 도시화 추진
공영주차장 확대 설치
근린(어린이) 공원 건설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독립 청사 유치
농식품 글로벌 수출 허브 조성 (무안면 운정리 일대 약1,300,000㎡, 사업비 약7,000억원)
용수 공급체계 개편사업 확대 유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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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땅에서 눈을 감고 싶었던 밀양 할매들은 오늘도 싸움을 살아냅니다”
 '우리 밭 옆에 765인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꾼이 농사도 내팽겨치고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그거 들어오면 평생 일궈온 고향땅 잃고, 나도 모르게 병이 온다카데예. 동네 어르신들이랑 합심해가 정말 열심히 싸웠는데 3천명이 넘는 경찰들이 쳐들어와가 우리 마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놨었습니더. 산길, 농로길 다 막고 즈그 세상인 냥 헤집고 다니는데 속에 울화병이 다 왔어예. 경찰들 때문에 공사현장에도 못 올라가보고,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한번 들어보실랍니꺼.'

 

밀양송전탑전국대책회의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밀양아리랑을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영화 관람 후 GV(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있으니 밀양할매와 제작진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 : 2015.7.23. 늦은 8시

장소 :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6관))

주최 : 밀양송전탑전국대책회의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

* 밀양아리랑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miryang2015)를 통해 자세한 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월, 2015/07/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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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풍년이고 공판장 가격은 수수료 등을 떼고 나면 마이너스도 되고 있습니다. 이른 서리라도 내리면 감을 다 못쓰게 됩니다.

미니팜이라도 감 1 상자 제대로, 제 값에 팔아 드리고 싶습니다. 

밀양을 위해 싸우고 밀양에서 살아가는 주민들께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응원과 격려를 밀양의 할매 할배들께 골고루 전하겠습니다!

밀양반시 특별한 판매, 널리 알려주세요~~

 

***

반건시 아니에요~ 단감 아니에요~

조금만 기다리면 맛볼 수 있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홍시감 입니다

5,000원 할인 - 감 3상자 70,000 원 !! 

무료배송 – 할인 받아도 각각 개별 배송 가능 !! 

5,000원 추가 - 1상자 (25,000원) 12 kg 구성 !!

(떫은 감 80개 이상. 5일 후 홍시가 됩니다. 아래 사진 참조)

 

< 주 문 방 법 >

1. 주문서 작성 : http://cafe.daum.net/my765kvout/GgIv/54

   구글닥스 바로 가기

2. 문자 주문 : 010-5544-5109

   받는 분 이름, 주소, 전화번호 + 입금하는 분 이름, 전화번호

3. 입금계좌 : 미니팜협동조합, 농협, 351-0737-8743-83

 

 

 

저작자 표시
토, 2015/11/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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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6일, 인권운동가 박래군이 구속됐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집회 등을 불법 주도했다는 혐의였다. 구속 당시 그는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을 맡고 있었다. 그는 25년째 인권운동을 해오고 있다.

밀양 송전탑, 평택 대추리, 용산 참사, 쌍용차 농성, 강정 해군기지, 세월호 참사 등 대한민국의 굵직한 사회문제부터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있는 현장에는 늘 그가 있었다. 그가 25년 째 인권운동을 펼쳐왔던 원동력은 뭘까

▲ 대추리 황새울평화기념관에 있는 2006. 3. 6 촬영된 사진, 당시 박래군은 ‘대추 초등학교에 대한 경찰의 행정대집행 시도에 맞서고 있었다.

▲ 대추리 황새울평화기념관에 있는 2006. 3. 6 촬영된 사진, 당시 박래군은 ‘대추 초등학교에 대한 경찰의 행정대집행 시도에 맞서고 있었다.

지금까지 박래군은 4번 구속됐다. 2006년 평택 대추리에서 2번, 2009년 용산 참사 현장에서 1번, 그리고 올해 세월호참사 1주기 추모집회에서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박래군을 가둔다고 해서 인권을 가둘 수 없다”고. 그리고 박래군은 한국 인권운동의 상징과도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그를 ‘종북 좌파 운동권’이라고 비난한다. 그동안 박래군과 인연을 맺었던 이들로부터 그의 삶을 들어봤다.

이번 <사람 곁에 사람, 박래군>의 내레이션은 가수 요조가 맡았다.


글 구성 김근라
연출 박정남, 권오정

월, 2015/08/1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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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2016년 첫 번째 후원회원 모임] 
영하 17도의 혹한을 녹여버린 따스했던 연탄나눔 현장 이야기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아침,
영하 17도까지 수은주를 끌어내리며 올겨울 최고의 한파를 뚫고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이 종암동 주민센터로 하나 둘 모였습니다.

올해 연탄나눔 행사를 진두지휘할 원기준 목사님(사단법인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이 가장 먼저 기다리고 있다가 후원회원들을 반겨주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최연소 후원회원 정연이가 아빠 원종철 후원회원 손을 잡고 들어오자 모두들 반갑게 웃으며 맞이했습니다.
박세권 후원회원님은 아내와 두 자녀 예준, 예은이까지 온 가족이 든든하게 챙겨 입고 연탄 나눔에 출동했습니다. 김성숙 후원회원의 아들 강빈이도 친구 대성이와 함께 씩씩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버팀목 강산애(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모임)회원들도 속속 도착해서 추운 날씨에 대한 걱정은 아랑곳없이 웃음꽃을 피우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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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본격적으로 연탄을 나르러 가볼까요?

원기준 목사님과 양인수 후원회원의 지휘하에 두 팀으로 나눠 오늘의 연탄 미션을 수행할 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비닐장갑에 목장갑 그리고 앞치마에 토시까지 연탄나눔 “룩”을 완성한 후, 우리는 연탄이 쌓여 있는 시작 지점에서부터 연탄이 들어 갈 창고까지 촘촘히 자리를 잡고 인간 열차를 만들었습니다.

저 멀리서 연탄이 옵니다!

마치 잘 돌아가는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처럼 쉼 없이 연탄은 잘도 옮겨졌습니다. 연탄 행렬이 잠시 끊기면, 다들 자리에서 콩콩콩 뛰면서 얼어붙은 몸을 풀고, 옆 사람이 괜찮은지 안부를 물었습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들, 이원재 소장 그리고 어린 친구들까지
연탄나눔에 모두 함께 해서
참 뿌듯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최춘식 후원회원-

무게가 약 3.6kg정도인 연탄 한 장을 옮기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 속에서 몇 시간 동안 연탄을 옮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한 시간이 지나면서 연탄이 3.6kg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행여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힘들까 위치를 바꿔주기도 하고, 잠시 쉬라고 서로 배려하고 어깨도 주물러주면서 정을 나눈 훈훈한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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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이 끝나고 근처 해장국 집에 모두 모여 앉아 따끈한 해장국 한 그릇으로 몸을 녹입니다.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입이 사르르 녹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각자의 연탄 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쉬지 않고 노란 리본 고리를 만들어 주변에 선물하는 김미숙 후원 회원님과 함께 유민아빠 김영오님도 이번 연탄나눔에 참여했습니다. 힘든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버틸 힘을 얻었고, 나눔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세요” 마지막 말과 함께 고개 숙여 인사하는 김영오님의 모습에 모두 숙연해졌습니다.

“요즘 한국 사회에 정말 희망이 없다는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을 만나고, 함께 봉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사회에 아직 희망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현영 후원회원-

여러분에게 연탄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뜨겁게 불태우고,
다 탄 후에는 미끄러운 눈길에 흩어 뿌려져 사람들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연탄. 그런 의미에서 연탄은 헌신적인 사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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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 장의 헌신과 사랑, 여러분은 어떤 이들을 위한 연탄인가요?
당신의 마음 속에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희망제작소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참여했는데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봉사 활동에는
앞으로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
-최유재 후원회원-

이번 연탄나눔에 참여해주신 후원회원님 그리고 함께 오신 가족, 친구 여러분,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우리 내년에도 만나요~!!

글_ 박다겸(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화, 2016/02/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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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것 같은 날이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모두가 비라도 시원하게 내리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이 날은 밀양 송전탑...

목, 2015/08/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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