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이동식 님의 공약
골목 상점가 확대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 통합관리 (사용처 확대, 지원대상 확장)
러너들의 성지 “은평 러너스테이션” 조성 (러닝코스 개발, 물품보관 및 탈의시설 설치, 프로그램 운영, 러닝 커뮤니티 지원)
아이맘택시 플러스+ 이용 편의 증대 (배차시스템 개선, 이용한도 및 범위 확대, 이용범위 문화·교육시설까지 확대)
신혼부부 첫 살림 부담완화를 위한 종합지원 (가전·가구 구매 바우처 지급, 집수리 비용 지원, 자산형성 상담)
학교로 찾아가는 스내그 골프 체육교실 확대 (관내 초등학교 스내그 골프 교실 운영)
느린학습자 통합 지원센터 설립 추진
반려동물 복지시스템 구축 (입양상담, 교육실, 소규모 임시보호공간, 행동교정실 프로그램 운영)
미래형 신사 청소년 문화의집 조성 (신사 1동)
주민 불편 줄이는 심야 스쿨존 탄력운영 (신사 1동)
주민 휴식공간 봉산 야외테라스 설치 (신사 1동)
속도 높이는 성락타운 소규모 재건축 추진 (신사 1동)
아이 웃음 가득한 은평아이맘놀이터 조성 (역촌동)
걷기 편한 녹번천 수변 산책로 조성 (역촌동)
퇴근 후 편리한 전기차 충전환경 확대 (역촌동)
생활인프라 확충하는 역촌 역세권 개발 (역촌동)
응암역 2번출구 자전거 보관환경 정비 (역촌동)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참여연대 회원 월례모임(11/17 화, 오후7시)에 초대 합니다
11월이 되었습니다. 12월 회원송년회를 제외하면 어느 덧 올해 마지막 회원월례모임이네요!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회원월례모임은 상근자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하는 ‘통인밥상’과 서로를 알아가는 ‘공동체게임’, 참여연대의 최근 소식을 듣는 ‘참여연대 톺아보기’, 그리고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통인월례강좌’로 구성됩니다. 그동안 망설이기만 하셨다면, 11월 회원월례모임에는 꼭 함께 해요~
요즘 길고양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세상,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1월의 이야기손님은 최근 전국 최초로 협동조합 동물병원인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우리동생)>을 설립한 정경섭 사람대표님이 <동물과 사람의 따뜻한 동행을 꿈꾸는 '우리동생'이야기>라는 주제로 함께 합니다. (사람대표? 그럼 동물대표도 있다는 말인가요? 직접 들어보세요~)
11월 월례모임에서는 특강과 더불어 나와 함께 했던,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우리 집 고양이와 강아지, 또는 우리 동네 길냥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반려동물에 관심 있거나 예비 반려인을 꿈꾸고 계신 분들의 궁금증을 서로 묻고 답하는 <캣맘+집사+반려인 테이블토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연대 회원, 그리고 아직 회원은 아니시지만 항상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분들, 냥이와 멍이를 사랑하는 전국의 모든 캣맘·집사·반려인들, 그리고 반려동물에 관심 많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11월의 셋째 주 화요일(11/17) 저녁 7시 참여연대의 2015년 마지막‘회원월례모임’에서 만나요! 12월에는 회원월례모임과 회원송년회가 함께 합니다!
일시 : 2015년 11월 17일(화) 저녁 7시 - 9시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참가비 : 1만원 (회원 동행인 1인 및 신입회원 무료)
1부
19:00 ~ 19:20 통인밥상 함께 나누기 (20")
19:20 ~ 19:30 사무처장 인사 (10“)
19:30 ~ 19:55 캣맘+집사+반려인 테이블토크 (25")
19:55 ~ 20:00 숨고르기 (5“)
2부
20:00 ~ 21:30 통인월례강좌 (90“)
21:30 ~ 뒤풀이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 서둘러 실시한 사전이주 탓에 조합원 개개인이 떠안고 있는 금융비용이 계속 늘어나, 울며 겨자먹기로 사업추진에 인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정말 어느 언론, 누구 하나 눈길을 주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당서울시당은 배옥식씨의 문제제기가 맞고, 이대로 가락시영재건축 사업이 진행된다면 분명 재앙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배옥식씨와 노동당서울시당은 지난 3년의 시간 동안 서울시와 송파구가 공공기관으로의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문제를 키우는 것을 지켜봐왔습니다. 그리고 재건축 조합이 어떤 방식으로 조합원의 권리를 침해하고, 또 어떻게 권한을 남용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지난 주 12일 금요일에 반려동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바로 해충기피제 만들기였습니다.
해충이라고 해도 모기가 가장 대표적인 놈이라 그냥 저는 모기기피제 만들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집에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화학약품으로 만든 소위 킬라는 쓰면 안 되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 어디를 가나 듣는 소리 메르스.
네. 바로 이 메르스 때문에 참가자들이 많이 취소했고 전은재 활동가와 전은재 활동가의 친구와 저 이렇게 3명이서 참석을 하고 경기녹색당 이희정 사무처장이 열심히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근데 고양이에게는 쓸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 쓰면 되니.
아참. 사무실에도 고양이가 있네요. 이런.
뭐. 놀러갈 때 쓰죠.
아참. 같이 놀러갈 친구가 없네요. 이런.
뭐. 언젠가는 사용할 일이 생기겠죠. 어떻게 써도 슬픈 글이네요. 제길.
여하튼 킬라보다 천연 기피제를 사용해서 그나마 더 건강하게 살아가봅시다.
서울시가 오는 10월 신촌, 사대문, 여의도, 상암, 성수 등 시내 5개 거점에 공공자전거 총 2천 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시설이나 시스템 면에서 훨씬 쉽고 편리한 공공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10월 새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본격 오픈을 앞두고 사전모니터링을 진행할 시민체험단을 모집했는데요,
모집된 시민체험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료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면서
매월 시설,시스템 상 보완점 등을 파악해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시범테스트를 거쳐 10월 15일에 정식 오픈합니다.
녹색교통에서도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인 교통환경팀 고문수활동가가
사전 시민체험단에 신청/선발되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녹색교통이 있는 망원역 부근의 공공자전거 지점입니다.
따릉이가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면 누구나 일정 요금만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1일권 1천원 / 정기권 1주일 3천원, 1개월 5천원, 6개월 1만 5천원, 1년 3만원입니다.
이용권은 '서울자전거홈페이지(https://www.bikeseoul.com)' 또는 '서울자전거-따릉이'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 자전거가 들어와 오픈하게 될 때만 기다리고 있네요.
아직 자전거가 다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벌써부터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각 거치대에는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도록 자물쇠가 달려있어 앞 바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자전거에 달려있는 단말기입니다.
회원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태그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카드는 홈페이지 및 앱에서 선,후불 교통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단말기 홈버튼을 1.5초간 눌러 동작시킨 후 태그하는 방식입니다.
따릉이는 대여소에만 반납할 수 있지만 서울 시내의 모든 자전거 대여소에 반납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시범테스트기간이지만 모니터링단을 통해 연말까지 시설과 시스템이 잘 개선되어
이전의 공공자전거보다 더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자전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도 안전하게 이용하고, 자전거를 소중히 다뤄 모두에게 좋은 자전거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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