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중랑구 류경기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 지역:
2026/06/13 03:05
중랑구 류경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교육지원경비를 서울시 자치구 최고 수준으로 달성하겠습니다.
천문과학관 및 사가정도서관 건립 등 교육 인프라를 조속히 완공하겠습니다.
어린이집 환경 개선, 테마별 실내 놀이터 확충, 임신·출산·양육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 아이 키우기 '더' 좋은 중랑을 만들겠습니다.
신내 차량 기지를 이전하여 신성장 거점단지로 개발하겠습니다.
SH공사 본사 이전을 완료하겠습니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완료하겠습니다.
면목선경전철을 착공하겠습니다.
GTX-B노선을 완공하겠습니다.
동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고 중랑천 장미공원 일대를 명품 수변공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중랑 주택 재개발을 주민에게 최대 이익을 보장하며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신내1택지(상봉1동, 묵1동, 신내2동)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문화예술 공연장, 체육시설 확충 및 중랑천파크골프장 2배 확충 등 문화 및 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당 운영비 증액, 보훈예우수당 인상 및 노인 여가시설 확충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중랑구를 만들겠습니다.
'중랑동행사랑넷'을 본격 운영하여 중랑형 복지를 완성하겠습니다.
중랑구를 일주하는 명품 중랑동행길(21km)을 조성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7
🔗

중부담 중복지론의 함정

 

한국의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 하나? 최근 정치권이나 학계에서 ‘중(中)부담-중(中)복지’가 답이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생각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복지의 확대를 꺼려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보자. 한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의 제도를 그대로 유지만 해도 노인인구의 증가와 각종 복지제도의 숙성에 따라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비의 비중은 현재의 10% 정도에서 2030년 17.9%, 2050년 26.6%, 급기야 2060년엔 29.0%가 된단다. 가만히 있어도 2040년쯤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를 넘어선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보편적 복지의 주장에 재갈을 물리기에 딱 좋다. 그래서 당장 이 정도에서 멈추잔다. 그러나 이러한 장기추계에 필요한 수많은 인위적이고 임의적인 전제들을 어떻게 처리한 것인지 설명은 없다. 지금 우리 사회의 심각한 위기와 고통의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볍다.

 

복지 확대를 주장하는 이들에게도 중복지는 현실적 선택지이다. 우리는 북유럽국가들처럼 강력한 계급 정당의 역사도 없고 복지에 대한 시민의식도 낮다. 사회적 합의기반마저도 없기에 고부담도 불가하다. 특히 정치권이 중부담 중복지를 타협적인 선으로 생각하는 것같다.

 

이들 모두의 생각엔 결정적인 오류가 있다. 먼저, 중부담 중복지 주장은 현재 저부담-저복지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그런가? 국민이 부담하는 세금 및 공적보험료 총량이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2년 현재 24.8%인데, 국내총생산 중 복지 지출로 돌아오는 것은 9.6%이다. 낸 것의 38.7%만을 돌려받는다. OECD 국가들의 평균은 64.1%이다. 저복지국가라고 불리는 영미권 국가들도 68.6%에 해당한다. 우린 저복지인 것은 맞지만 이 정도밖에 받지 못할 만큼 적게 부담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부담한 만큼이라도 복지혜택을 누리게 해달라!

 

또 다른 중요한 오류는 복지국가의 수준과 단계가 결코 복지 지출비의 수준과 정도로 표현되지 않음을 간과한다는 점이다. 지출비보다는 복지국가의 내적 구성이 본질이고 그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적어도 세가지 유형의 복지국가가 존재한다.

 

먼저, 계층 간 타협과 복지정치의 작동으로 중산층까지도 동의하는 복지제도를 많이 만들어 나간다. 각종 사회적 위험에 모든 국민이 노출되기에 국가가 이에 대해 철저히 국민들의 삶을 보장해야 한다는 보편주의와 사회권의 원리가 깔려있다. 사회보험보다는 보편적 사회수당을 더 활용하고 사회서비스도 공공영역에서 적극 실행한다. 사회민주주의 모형이다. 이럴 경우 중복지를 거쳐 고복지로 갈 수 있는 경로가 열린다.

 

다음은, 각자의 경제적 지위에 따라 차별적으로 복지제도가 연결되어 복지혜택도 다르다. 복지에 있어 가족의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책 수단들을 강구한다. 차등적으로 급여가 제공되는 사회보험에 더 의존한다. 보수주의 모형이다. 중복지 중부담 이상을 넘어서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복지는 자신과 시장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라서 오로지 그것에 실패한 이들만 국가가 책임지면 된다. 경제적 능력이 있느냐를 따지려 한다. 권리라기보다는 실패자에 대한 구제다. 받는 이는 부끄럽고 세금을 내는 이들은 아깝다. 자유주의 모형이고 결코 저복지 저부담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그런데 어떤 복지국가가 이런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로 고착되면 그 길을 벗어날 수 없다. 이른바 경로의존성이다. 저복지에서 중복지로 갔다가 상황 봐서 고복지로 갈 수 없다.

 

결국 복지국가의 기조와 동력, 정책수단들을 어떻게 확립해 나가느냐가 관건이다. 다행히 아직 한국의 복지국가는 초기 단계다. 자유주의, 보수주의, 사민주의적 요소가 혼재한다. 어떤 요소를 주된 것으로 할 것인가? 한국의 미래에 결정적인 선택이다. 중(中)복지가 아니라 중(重)복지의 판을 치열하게 짜야 한다.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이태수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 이 글은 2015년 9월 13일 한국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일, 2015/09/13- 19:38
124
0
400년 역사 복원 및 여수 정체성 확립
전라좌수영 동헌 복원으로 여수를 호국 관광의 중심으로
동헌 및 부속 건물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
대규모 주차장 확보
빈집 정비로 주거 환경 개선
빈집을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방치된 공간을 시민의 쉼터와 희망으로
빈집을 편리한 생활 주차장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확실한 예산 확보
신덕-오천 시내버스 개설
도로 우수로 정비 (오천동)
해양경찰교육원 파크골프장 전환 (오천동)
해양경찰교육원 편의시설 주민 이용 (오천동)
마을버스 도입 (석천마을)
주민센터까지 시내버스 개설 (석천마을)
도시가스 추진 (석천마을)
운동기구 정비 (석천마을)
쓰레기 매립장 주민참여형 마을자치발전소 건립 (만흥동)
만흥천 하천 정비 (만흥동)
만흥택지 조성 적극 추진 (만흥동)
상촌마을 도로 개설 (만흥동)
철길공원 관광기반 구축 (만흥동)
덕대천 꽃길조성 (힐스테이트A)
마래터널 우회도로 개설 (힐스테이트A)
마래산 등산로 정비 (힐스테이트A)
만덕동 간선도로 정비 (힐스테이트A)
마래산 둘레길 조성 (힐스테이트A)
동문동·중앙동·충무동 일대 골목상권 회복 프로젝트 추진
공실 상가 활용 청년창업 지원 및 임대료 안정화 정책 마련
야간 관광 콘텐츠 확대 및 문화거리 조성
고지대 마을버스 운행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보행자 중심 안전도로 및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동백노인복지관 26년 말까지 준공
도시가스 개설 지원
공원 및 녹지 공간 확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자산교 ↔ 자산공원)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확대
교육 환경 개선 및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어르신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어르신 일자리 확대
동별 주민 간담회 정례화
주민 제안 정책 반영 시스템 구축
투명한 예산 공개 및 소통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24
0
주택 요금제 도입 및 주택 매도차익 전액 환수제 시행
아동·청소년 무상의료 도입 및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다양한 가족구성권 보장
성폭력·강간죄 구성요건 확대, 성별임금공시 및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플랫폼노동자 보호법 제정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직접고용 추진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국가 책임 평등교육 및 학력·학벌 차별 금지법 제정
'일하는 국회'를 위한 교섭단체 요건 완화 및 연동형 비례대표제 강화
국회의원 세비 최저임금 연동 상한제 도입 및 국민소환제 실시
국가주도형 생태친화 저상버스 전환 및 사람 중심 거리 회복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9
17
0
주택관리사무소 시범사업 추진 (부담 없는 집수리, 주거 돌봄 모델 포함)
관계가 돌봄이 되는 따뜻한 동네 조성 (단절된 관계를 잇는 돌봄 공동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비 확대 (20억 원 확대, 전문가 자문단 운영, 경비/미화원 권익 보장)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경영회복 지원금, 동구사랑상품권 할인)
돌봄정거장 운영 및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 조성
제물포 이음카드 발행 (15% 캐시백) 추진
우리 아이 틈새 돌봄 및 미래 역량 교육 강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AI·SW 교육, 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
어르신이 편하게 지내시는 동네 조성 (초등학교 검정고시 학사과정, 웰다잉 교육, 버스비 지원 연령 하향, 고향 친구 사업)
지역 현안 및 민원 해결 최우선 (삼두1차아파트 문제 해결, 만석동 폐아스콘 공장 건립 반대)
제물포구 신청사 빠른 건립 추진 및 행정 서비스 개선 (동인천역 입지 선정, 민원실 운영, 셔틀버스 운영, 제물포역 명칭 변경)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9
15
0
중산교차로~모화 구간 교통체증 완화
청소년 버스요금 지원 및 환승 없는 버스 노선 최우선 검토
주요 도로 인프라 확충 및 개선 (천곡길, 농소-외동, 농소-강동 등)
철도 폐선 부지(모화 구간) 일반도로 및 녹색 통로 활용
어린이공원 시설 개선 및 어린이 친화공원 조성 (매곡공원)
농소3동 행정복합타운 차질 없는 준공 및 달천철장 주차장 확장
농소권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추진 및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추진
학교 급식비 인상 지원 및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노후 공동주택 지원 확대 및 문화·체육·예술 활동 공간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0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