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여든 세 번째 풀꽃, 솔나리 최문식 회원님

지역

여든 세 번째 풀꽃, 솔나리 최문식 회원님

익명 (미확인) | 금, 2015/05/29- 10:02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여든 세 번째 풀꽃, 솔나리 최문식 회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리꽃 무리는 15종정도 되며, 그 중에서 솔나리는 다른 나리꽃 식물과는 여러 면에서 차별화를 갖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는 참나리를 비롯해서 다른 나리 속 식물은 산 변두리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지만 솔나리는 깊은 산속 양지바른 곳에 자랄 뿐만 아니라 개체수가 적어서 희귀종으로 분류됨으로 쉽게 볼 수 없는 꽃입니다. 7-8월로서 다른 나리보다 가장 늦게까지 꽃이 피고, 다른 나리꽃들은 모두 짙은 주황색의 꽃을 피우지만 솔나리는 유일하게 분홍색 꽃을 갖고 있고 간혹 흰 꽃을 피우는 흰솔나리도 있지만 극히 드물게 핍니다.

 

83솔나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