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행복한 돌봄 협동조합 '우렁각시'

지역

행복한 돌봄 협동조합 '우렁각시'

익명 (미확인) | 금, 2016/04/15- 08:00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추천하는 협동조합! 요람에서 무덤까지~ 협동조합! 참 좋다!! 제3탄 우렁각시랑 행복하게 살면 되지. 행복한 돌봄 협동조합 “이 밭에 고구마 심으면 누구랑 먹지?“ “나랑 나눠 먹지!” “이 밭에 옥수수 심으면 누구랑 먹지?” “나랑 나눠 먹지!” 깊은 숲속에 혼자 사는 총각은 밭일을 하며 혼잣말을 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대답을 합니다. 소리 나는 쪽으로 가보니 우렁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총각은 이야기 동무가 될까 싶어 우렁이를 집에 데리고 옵니다. 다음날부터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누군가 막 지어낸 밥상이 차려있지 않겠어요?. 아이에게 ‘우렁이 각시’ 책을 읽어주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전한 집밥 식당, 협동으로 열었다 전해라대구 강북희망협동조합의 안전한 식당 프로젝트아이쿱 무항생제 한우곰탕 - 대구 '삼백한우뼈탕' 늘 부엌에서 솥뚜껑 운전을 하며 가족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지만"아~~오늘은 손꾸락 하나도 까딱하기 싫다~~"이럴 때, 배달의 민족으로서 배달이나 외식을 생각합니다.맛있고 좀 믿고 먹을 만 한 곳이 없을까~~고민하죠. 바로 검색 삼매경에 빠집니다. 하지만 줄서서 기다리는 맛집 사진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직접 가보면 '이 곳이 왜 맛집이지? 조미료 범벅인데? 사람들이 미각을 잃었나?' 엄마가 해주는 집밥처럼 따뜻하고 안전하고 맛있는 식당이 있다면 맘놓고 손꾸락을 쉴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수, 2015/12/16- 08:00
901
0
​​​정직하게, 소박하게 흙과 교감하는 부엌- 양수리 두머리 부엌을 찾아서 우리 동네 농부가 농사지은 곡식, 채소로 끼니를 때우면 좋겠다.꼬부라진 오이도, 벌레 먹은 못난이 감자도 버리지 않고 나누어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소박하게 적당히 먹는 게 좋겠다.이렇게 먹는 친구들을 만나서 더 재미있는 것을 하면 좋겠다. 양평 양수대교 입구 쪽의 ‘두머리 부엌’.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막아서며 만났던 사람들이 뭉쳐서 지난해 10월, 밥도 먹고 차도 술도 마시는 공간을 만들었다. ‘협동조합’ 형식으로 지역 소통을 위한 마을 카페를 열었다.​“못생기고 모양이 빠지는 유기농 농산물은 판로가 없거든요. 농.......
토, 2015/11/28- 08:00
677
0
'그들'이라 가능해 보였나요? 요즈음 평형별로 똑같은 구조의 아파트, 집의 주인인 마냥 자리잡은 최신형 티비와 아빠와 일체가 되어버린 소파, 한 평이라도 더 넓게 쓰기 위해 포기한 베란다. 이런 것들이 정말 싫었던 나는 그나마 내 집에서도 살금살금 걸어야 하는 아이들이 불쌍해 늘 주택 혹은 아파트 1층만을 고집해 왔었답니다. 그러면서도 뭐가 채워지지않는 2%부족함이 있었지요. house가 아닌 home에 대한 갈망, 그 갈망을 채워줄 집을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일이지요. 내집을 짖지 않는한 말입니다. 여기 아파트의 편리함과 주택에서 놓칠 수 없는 것들을 얻기 위해 내 것을 조금만 더 비워내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족들.......
화, 2016/04/05- 08:00
297
0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추천하는 협동조합! 요람에서 무덤까지~ 협동조합! 참 좋다!! 제5-2탄 원하는 장례식으로 “제가 한겨레두레를 고집했던 것은 집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기 때문이었어요. 집에서 치르는 장례는 귀찮고 불편한데 왜 그런 걸 고집하냐는 얘기를 들었어요. 우리가 통조림은 아니잖아요. 공장에서 똑같이 찍어내는 통조림처럼 병원에서 똑같이 찍어내 듯 치르는 장례식은 싫어요” 장**(가정장례를 치른 조합원) 출처 :한두레홈페이지 영화'축제'의 한장면,,, 장례는 마을전체의 일이었으며 일종의 축제의 형식이었다. 마을이 붕괴되면서 더 이상 집에선 치르는 장례는 찾아볼 수 없다. 15년도 더 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
화, 2016/05/10- 15:00
265
0
요람에서 무덤까지~ 협동조합! 참 좋다!! 제2탄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이경란 내 주위에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동네 뒷산으로 나들이를 다니는 엄마들이 있다. 그들은 일주일에 세 번씩 만나 다양한 놀이도 진행하고, 도시락도 함께 나눠 먹는다. 그 모습이 자유롭고 편안해 보여서, 나도 같이 참여해볼까 하는 고민을 여러 번 했었다. 그러던 차에 기회가 생겼다. 서울로 이사 온 후, 다섯 살 아이는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자리가 없어 다니지 못하게 된 것이다. 나는 사정이 비슷한 엄마들과 함께 품앗이 육아를 시작하거나,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찾아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저.......
수, 2016/04/06- 08:00
2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