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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본부와 민주부산행동 등 부산시국대회 준비위 소속 회원 30여명은 11월 19일(목) 아침 07:00 영도 입구(지하철 남포역)에서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총파업 실천단은 노동개악 철폐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주 슬로건으로 부산 곳곳에서 출근시간 대 선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일 금(20일)은 07:00 노포역이다.]
[Reference] : 교선2, 「민주노총부산 - 총파업 실천단 4일차-영도입구」 http://busan.nodong.org/xe/?document_srl=247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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