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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멋진 날에 그대를 보낸다.

금, 2014/10/24- 21: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국지엠지부가 10월 24일 11시 이창훈 사무지회장 영결식을 한국지엠 부평공장 운동장에서 엄수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조합원을 비롯해 전규석 금속노조위원장과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이 참석해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 했다. 유가족과 한국지엠지부는 영결식이 끝난 뒤 고(故)이창훈 사무지회장의 유골을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 안치했다. 주인 잃은 텅빈자리에 고인을 애도하는 국화가 놓여있다. 영결식을 앞두고 지회장실을 정리하던 조합원이 끝내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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