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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쌍용차지부(지부장 김득중)가 투쟁 2천 일을 맞아 11월15일 16시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투쟁승리 결의를 다지는 노동자 결의대회를 연다. 지부는 이날 1부 쌍용차 투쟁승리를 위한 노동자결의대회, 2부 해고는 무효다. 쌍용차 투쟁 2000일 문화제 '함께'로 꾸민다.쌍용차지부는 쌍용차투쟁 승리를 함께 결의하는 2천인 선언을 준비한다. 김득중 지부장은 "25명의 죽음이 이어질때마다 죽음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매일 매일이 두려움에 떨며 몸부림쳤다"면서 이번 선언은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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