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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구희수 지회장)가 10월30일 현대제철 순천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조3교대 합의 이행시기 제시와 정규직과 차별없는 임금을 요구하며 11월5일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지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4조3교대를 당장 시행하라는 것도 아니고 합의서에 따른 4조3교대 시행시기를 밝히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인가”라고 물으며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현대제철은 철강산업 특성상 24시간 생산설비를 가동하고 있다. 정규직은 이미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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