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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 미래 갉아먹는 3도크 매입계획 철회하라"

금, 2014/10/31- 16: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해양지회(지회장 정동일)가 10월31일 현대산업개발 본사가 위치한 용산역 앞에서 확대간부 100여명이 참석한 집회를 열었다. 지회는 현대산업개발이 통영에 있는 성동조선해양 3도크 부지를 매입해 LNG 발전소를 지으려고 한다며 계획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현대산업개발은 LNG발전소가 600명의 고용을 창출해 통영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회는 지역의 가장 큰 사업장인 성동조선해양이 정상가동할 때 얻을 수 있는 고용효과에 비하면 발전소의 고용창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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