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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재정신청 결과를 내야할 때"

수, 2014/11/12- 10: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충남지부와 대전충북지부가 11일 대전고등법원 앞 샘머리공원에서 노조파괴 재정신청 수용과 업주 처벌을 요구하는 금속노조 충청권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는 충남지부와 대전충북지부 확대간부와 유성기업지회 등 조합원 3백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 조합원들은 재정신청 5개월이 지나도록 결과를 내지 않는 법원에 조속한 수용을 촉구했다. 노조는 지난 6월 유성기업, 콘티넨탈 등 노조파괴 사업장 사업주에 대한 검찰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대전고등법원에 재정신청했지만 법원은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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