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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까지 복직계획 제시하라"

월, 2014/11/17- 09:0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쌍용차지부(지부장 김득중)가 투쟁 2천 일을 맞아 15일 평택 쌍용차 공장 앞에서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대회와 문화제를 열었다. 지부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대법원 판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보다 공세적인 투쟁을 결의했음을 밝혔다. 지부는 회사에 복직계획안을 요구하는 한편 해고 노동자 어려움을 수수방관하는 마힌드라 자본을 상대로 본격적인 투쟁을 펼칠 것이라고 선포했다. 김득중 쌍용차지부장은 “쌍용차는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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