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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그룹사 임단협, 정몽준이 해결하라”

수, 2014/11/19- 18: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현대중공업 그룹 계열사 노동조합이 18일 15시 서울 계동 현대빌딩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2014년 임금단체협상 성실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현대중공업노조(위원장 정병모) 대의원 등 간부 2백여 명은 이날 대회에서 ▲기본급 중심 임금 인상안 등 임단협 요구 수용 ▲사내하청, 물량팀 정규직 전환 ▲중대재해 예방 대책 마련 ▲경영구조 개선 ▲성과중심 연봉제 도입 중단 등을 회사에 요구하며 투쟁을 결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현대중공업그룹 실제 소유주인 최대주주 정몽준을 지목해 이 같은 요구를 즉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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