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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은 떠나라. 우리는 센터로 돌아간다”

일, 2014/11/23- 20:2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삼성전자서비스 진주센터 폐업 철회를 위해 전국의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회사가 지난달 6일 센터를 일방 폐업한 이후 진주센터분회 조합원들은 집회와 선전전, 폐업 철회 서명 등을 진행하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는 22일 경남 진주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진주센터 폐업 철회, 생존권 쟁취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국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과 노조 영남권, 호남권 조합원 등 8백 여 명이 모였다.이날 오후 3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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