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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가 창원공장에서 쟁의중인 KBR의 테이퍼롤러 생산기계를 돌리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셰플러코리아가 쟁의중인 KBR의 기계로 제품을 생산하며 파업을 무력화하고 노조탄압에 동참한 것. 11월27일 노조 경남지부와 현대차지부는 셰플러코리아 창원공장을 항의방문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KBR과 셰플러 자본의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이경훈 현대자동차지부장과 현대로템지회장, 현대위아지회장, 현대모비스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경훈 현대차지부장과 신천섭 경남지부장은 기자회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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