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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90%가 현장 바뀌길 절실하게 바라고 있다”

월, 2014/12/01- 09:2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이 금속노조 지회를 설립했다.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타이어지회(지회장 양장훈)가 11월27일 민주노총 대전본부 2층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지회 조합원 모두가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총회를 시작했다. 조합원들의 붉게 상기된 얼굴과 우렁찬 환호 소리가 금속노조 가입에 대한 열망과 기대감을 반영했다. 한국타이어는 노동자들의 잇따른 돌연사와 산재사고, 부당해고와 징계로 회사와 노동자 사이의 긴장감이 높지만 한국타이어노조는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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