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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엠씨, 노동자 목숨 갖고 장난치나. 정리해고 포기하라”

“피에스엠씨, 노동자 목숨 갖고 장난치나. 정리해고 포기하라”

익명 (미확인) | 월, 2014/12/01- 10:37

     (주)피에스엠씨(옛 풍산마이크로텍)가 간사한 노동자 정리해고를 멈추지 않고 있다. (주)피에스엠씨는 11월26일 정리해고가 부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법원에 상고했다. 회사는 11월26일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 회사가 11월24일 풍산마이크로텍지회 조합원들에게 복직을 통보한 지 이틀만에 정리해고 소송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 이어 회사는 11월27일 복직을 앞둔 풍산마이크로텍지회 조합원들에게 희망퇴직을 신청하라고 문자메세지를 보냈다. 회사는 12월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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