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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새정치민주연합이 12월1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가압류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지난달 6일 울산 현대차에서 일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자살을 시도했다. 이 노동자는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하며 투쟁해 온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이다. 앞서 10월23일 울산지방법원은 이 조합원을 포함한 지회 조합원 323명에게 회사에 손해배상액 7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매달 3백만원을 갚아도 2백년을 꼬박 내야 하는 금액이다.현대차는 이 소송 외에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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