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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전충북지부 PLA지회가 올해 초부터 임금체불과 정리해고에 맞서 다섯 달째 투쟁하고 있다. PLA지회 조합원들은 자본의 잘못된 투자 피해를 고스란히 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는 3월부터 임금을 체불하고 8월까지 50명을 정리해고 했다. 지회는 회사가 8월 추가 정리해고를 공고하자 정리해고 중단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원들은 회사의 정리해고 시도가 적반하장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PLA를 인수한 투기자본은 2006년 본업인 LCD재생사업에 집중하지 않고 카자흐스탄 유전개발사업을 추진했다. PLA 주식은 당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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