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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유성기업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 최종 인정

금, 2014/12/05- 21:4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유성기업지회가 2011년 노조파괴 과정에서 회사에 당한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판에서 최종 승리했다.유성기업아산지회는 대법원이 3일 유성기업이 제기한 김성태 당시 지회장 등 네 명에 대한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구제 재심 판정 취소 상고를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1차 해고자 스물세 명과 2차 해고자 네 명 등 유성기업 해고자 스물일곱 명은 부당해고에 대한 법적 다툼에서 승리하고 2011년 유성기업이 자행한 공작이 부당한 노조파괴임을 최종 입증했다. 홍종인 유성기업아산지회장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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