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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테크코리아, 아예 문을 닫아야 정신차리나”
노조 서울지부(지부장 서다윗)가 12월10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부는 레이테크코리아가 노사합의를 무시하고 몰상식한 노조탄압을 벌인다며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요구했다.이필자 서울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수석대의원은 “회사는 지난달 28일 조합원 현장 출입을 막은 채 ‘순응 서약서’를 강요하며 엿새 동안 추운 복도에 방치했다”며 “정년연장 관련 약속도 어기고 조합원 세 명에게 12월말 퇴사 통보했다”고 규탄했다. 이필자 수석대의원은 “회사가 휴게실, 탈의실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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