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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테크코리아, 아예 문을 닫아야 정신차리나”

“레이테크코리아, 아예 문을 닫아야 정신차리나”

익명 (미확인) | 수, 2014/12/10- 16:01

     노조 서울지부(지부장 서다윗)가 12월10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부는 레이테크코리아가 노사합의를 무시하고 몰상식한 노조탄압을 벌인다며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요구했다.이필자 서울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수석대의원은 “회사는 지난달 28일 조합원 현장 출입을 막은 채 ‘순응 서약서’를 강요하며 엿새 동안 추운 복도에 방치했다”며 “정년연장 관련 약속도 어기고 조합원 세 명에게 12월말 퇴사 통보했다”고 규탄했다. 이필자 수석대의원은 “회사가 휴게실, 탈의실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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