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고통 속 떠난 동지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일, 2014/12/14- 19: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김정욱 쌍용자동차지부 사무국장과 이창근 지부 정책기획실장이 12월13일 4시10분 쌍용차 평택공장안 70미터 높이 굴뚝에 올랐다. 지부가 벌이는 세 번째 고공농성이다. 두 조합원이 굴뚝에 올라가자 회사는 7시20분부터 30여분간 용역 경비에게 굴뚝 침탈 시도를 지시하는 등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고공농성 돌입 직후 조합원들이 굴뚝이 보이는 공장 남문 바깥쪽에 천막을 설치했다. 평택경찰서 사복경찰이 12시경 침탈해 천막을 뜯었다. 경찰은 천막철거를 막던 지부 조합원 두 명을 연행했다. 조합원들은 쌍용차공장 남문 바깥에서 상황을 지켜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