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쌍용차 혹한의 겨울’ 그 끝은 어디일까

‘쌍용차 혹한의 겨울’ 그 끝은 어디일까

익명 (미확인) | 월, 2014/12/15- 10:17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들에게 혹한의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 2009년 정리해고된 뒤 병마와 싸우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창원지회 조합원 박아무개(47)씨가 지난 13일 숨졌다. 정리해고 이후 26번째 사망자다.14일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에 따르면 고인은 1996년 쌍용차 창원공장에 입사해 일하던 중 허리를 다쳐 중앙측정실 부서에서 일했다. 2009년 정리해고된 뒤에는 허리디스크를 산재로 인정받기 위해 관련 소송을 벌이느라 퇴직금을 소진하고, 주유소와 자동차 부품업체를 떠돌며 하청노동자로 살았다.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친 그에게 올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