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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진주분회 조합원들이 12월19일 수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합원들은 진주센터 폐업 해결책을 원청인 삼성전자서비스가 내라고 요구하며 폐업에 반대하는 진주시민 1만명의 서명을 전달했다.조합원들은 삼성전자서비스 진주센터가 10월 6일 폐업한 뒤 경남서부권 60만 주민이 이동수리용 버스에서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은 삼성전자서비스가 버스까지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정도로 수요가 많은 진주센터를 폐업하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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