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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12월23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남문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쌍용차 에 해고자 복직을 위한 교섭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수도권, 충청권 조합원들이 모여 쌍용차 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결의를 모았다. 전규석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두 동지가 해고는 살인이라는 참혹한 현실을 끝내고자 굴뚝에 올랐다. 이제 우리가 두 동지에게 답해야 할 때다. 싸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규석 위원장은 “쌍용차는 노동자의 죽음을 방치하지 말고 즉각 교섭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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