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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했던 고용, 노조, 단협을 지켜라”
노조는 12월30일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본사 앞에서 스타케미칼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조합원들의 고용보장을 위한 본격적인 교섭과 투쟁에 나설 것임을 알렸다. 이날 대회에 기륭전자분회,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 콘티넨탈지회, PLA지회 등 투쟁사업장 조합원 백여 명이 참석해 올해를 마무리하며 투쟁승리를 결의했다.노조는 이날 스타케미칼 최대주주인 스타플렉스 회사와 조합원 고용보장을 위한 교섭을 벌였다. 교섭에 이경자 노조 부위원장과 홍기탁 스타케미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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