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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일방 매각결정에 격한 분노, 금속 깃발 들었다"

목, 2015/01/08- 11:1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삼성그룹 내 첫 대규모 정규직 노조인 금속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가 설립을 공식 선포하고 “매각반대·민주노조 쟁취” 구호를 외쳤다. 삼성테크윈 노동자 1천여명은 1월7일 삼성테크윈 2사업장 앞에서 ‘삼성테크윈지회 가입보고와 매각철회 결의대회’를 열었다.조합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회사에 삼성그룹의 일방 매각발표에 따른 분노를 전달했다. 윤종균 삼성테크윈지회장은 “오늘 삼성테크윈 노동자들은 무노조 삼성 생산현장에 노동조합 깃발을 꽂은 역사적 순간을 맞이했다”며 “우리는 삼성그룹의 일방 매각결정에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고 이 분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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