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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에 실질 사용자 책임 끝까지 물을 것”

“현대중공업에 실질 사용자 책임 끝까지 물을 것”

익명 (미확인) | 월, 2015/01/12- 14:09
     노조 울산지부 하창민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장과 최충열 교섭위원, 최영기 교섭위원 등 세 명의 조합원이 경찰에 끌려갔다.지회는 1월12일 05시40분쯤 천막을 설치하고 아침 출투 선전전을 벌이고 있었다. 경찰은 6시30분쯤 천막 철거를 위해 침탈했고 이에 저항하던 조합원들을 잡아갔다. 지회는 조합원들에게 9시부터 14시까지 파업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지회는 1월12일부터 현대중공업 중전기문 앞에서 ▲토요일 8시간 유급 처리 ▲성과급 지급 ▲사내하청 노동자 장학금 정규직과 동일 적용 ▲사내하청 노동자 퇴사 시 출입증 말소 즉시 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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