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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함께 만들자”

화, 2015/01/13- 13: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아래 범대위)가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에게 대화를 통해 해고자 문제를 해결하자고 요구했다. 범대위는 쌍용차 신차 ‘티볼리’ 발표회에 앞서 1월1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은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신차 발표회에 참석했다. 김득중 쌍용자동차지부장은 “복직 문제의 핵심 열쇠는 최대주주 아난드 회장이 쥐고 있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아난드 회장을 꼭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아난드 회장은 오늘 신차 발표회에 이어 14일 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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