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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가 한국노총 금속노련 하이디스노조, 전순옥, 이인영, 장하나, 한영애, 유승우 의원과 함께 1월1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에 공장폐쇄 철회와 정리해고 백지화를 요구했다. 하이디스 노동자들은 회사가 특허수익의 일부라도 신기술개발과 생산라인에 투자하면 원천기술을 지닌 하이디스가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노동자들은 하이디스의 설비투자액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4백억원에 불과하고 지적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에 불과하다. 하이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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