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 집단소송에 나섰다.한국지엠 부평, 창원, 군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58명은 1월20일 한국지엠을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노조 인천지부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와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는 이날 소송 접수에 앞서 부평공장 정문 앞에서 불법파견 집단소송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진환 창원비정규직지회장은 “2005년 한국지엠 창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부에 불법파견 진정을 했다. 노동부는 불법파견이 맞다고 봤고 회사를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