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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매각결정으로 고용위기를 맞은 삼성그룹 계열 4사 노동자들이 1월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 앞에서 매각철회를 요구하는 연대 집회를 열고 노동자 생존권에 대한 그룹 직접 교섭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 금속노조 삼성테크윈지회 조합원 250여명과 삼성토탈노조 조합원 250여 명 외에 삼성테크윈노조, 삼성종합화학 대산노조, 한국노총 소속 삼성종합화학 울산노조, 삼성탈레스 비상대책위원회 등 노동자 6백여 명이 참여했다.삼성테크윈노조를 제외한 5개 단위는 이날 집회에서 매각 철회를 위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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