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가 지난 1월 철강업종 미조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노조는 철강업종 비정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의식을 파악해 조직화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실태조사에 현대제철 당진(현대제철내화조업정비지회 포함), 순천, 포항, 인천공장의 비정규직 709명이 참여했다. 사업장별로 추가 면접조사도 실시했다. 실태조사에 참여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과 산재 위험,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 등을 심각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느끼는 점수가 높게 나오는 한편 고용 불안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