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조합원들이 대법원에서 해고무효를 확인받으며 3년 넘게 지킨 정리해고 무효투쟁에 종지부를 찍었다.대법원은 2월12일 사측의 상고에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려 (주)PSMC(구 풍산마이크로텍)가 조합원 42명에게 시도한 정리해고가 부당하다고 최종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은 대법원이 상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사건을 더 이상 심리하지 않고 기각하는 제도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해 9월 24일 풍산마이크로텍 조합원 48명의 해고가 부당하다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