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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요구 수용하고 사망 산재 책임져라”

금, 2015/02/13- 15: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가 2월 11일 현대중공업 일산문 앞에서 박일수 열사 11주기 추모대회를 진행했다. 이어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울산지역노동자대회를 열었다.이 날 추모대회에 400여명의 노동자들이 참석해 ‘하청노동자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유언을 남기며 분신한 박일수 열사를 추모하고 31일째 노숙농성을 진행하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에 힘을 실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1월12일부터 현대중공업 일산문 앞에 천막을 치고 ▲토요일 8시간 유급 처리 ▲성과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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