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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열사 분신

화, 2015/02/17- 09: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대의원이 16일 분신 사망했다.김재기 열사는 16일 21시 8분 경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본관 앞에서 분신했다. 분신 이후 회사 사무직 노동자가 김재기 열사를 발견했다. 지회는 분신 이후 김재기 열사 차량에서 발견한 유서를 발견했다. 열사는 “제가 죽는다해서 노동 세상이 바뀌진 않겠지만 우리 금타(금호타이어)만은 바뀌어졌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라고 유서를 남기며 회사에 도급화 철폐를 요구했다. 열사는 도급화 철폐까지 장례를 치르지 말라고 유서를 남겼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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