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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열사가 도급화 철회를 촉구하며 분신한 지 6일째인 2월21일 유족들이 금호타이어 공장 앞에 섰다. 유족들은 열사의 뜻을 이룰 때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재기 열사 유족대표단과 ‘비정규직 철폐, 도급화 철회 김재기 열사 투쟁대책위원회(아래 열사 대책위)’는 2월21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에 책임있는 사과와 도급화 철회를 요구했다. 열사의 부인은 어렵게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말을 하는 내내 몇 번씩 울음을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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