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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화 철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이행하라”

“도급화 철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이행하라”

익명 (미확인) | 화, 2015/02/24- 11:58
     노조가 금호타이어 자본에게 김재기 열사의 뜻에 따라 즉각 도급화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2월24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삼구 그룹 회장이 열사 죽음에 직접 책임을 지고 유족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 김재기 열사가 분신 항거한 지 아흐레 지났지만 회사는 열사 죽음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윤철회 지부 수석부지부장은 “21일에 이어 23일 김창규 사장이 열사 빈소를 찾아와 유족을 만났다. 김 사장은 여전히 책임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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