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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2월25일 오전 대구고등법원(아래 대구고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레오만도와 상신브레이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정신청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와 대구지부 상신브레이크지회는 지난해 6월 노조파괴 사업주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바로잡아달라고 대구고법에 재정신청을 접수했다. 대구고법은 8개월째 재정신청에 대한 판결을 하지 않고 있다. 재정신청은 통상 3개월 안에 결과를 내야 하지만 법원은 유독 노조파괴 관련 사건만 시간을 끌고 있다. 정연재 발레오만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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