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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쌍용자동차지부(지부장 김득중) 해고 조합원 열 명이 일주일 동안 부산에서 평택까지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질주하며 복직을 호소하는 ‘희망질주’를 시작한다.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3월2일 오전 한진중공업 정문 맞은편 열사추모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은 한진중공업에서 마지막 휴업 노동자 56명이 전원 현장복귀 하는 날이다. 쌍용차 해고자들은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현장복귀를 축하하며 “크레인 농성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웃으며 투쟁했던 노동자들의 복직의 기운을, 희망이라는 에너지를 조금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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