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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아래 범대위)는 3월9일 대한문 앞에서 ‘3.14 쌍용차 희망행동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쌍용차 해고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근혜 정권이 나서도록 많은 시민들이 희망행동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범대위는 “굴뚝농성 100일이 다가오면서 김정욱, 이창근 두 농성자들의 건강이 악화하고 있다”며 “굴뚝농성에 대한 응원이 쌍용차에 대한 원망과 분노로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다”라고 경고했다. 범대위는 “회사가 26명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해고자 전원 복직 결단을 내려 농성자들이 굴뚝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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