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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정치권 눈치보며 대우조선 사장 선임 미루나?

화, 2015/03/10- 16: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대우조선노조가 3월10일 조속한 사장 선임을 촉구하며 서울 산업은행 앞 상경투쟁을 벌였다. 대우조선노조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사장 선임 과정에 정치권이 개입하거나 낙하산 인사를 강행하면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현시한 대우조선노조 위원장은 “현재 사장 임기는 3월 말에 끝난다. 임기가 20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사회는 사장 선임 안건 조차 상정하지 않았다”며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사장 선임 관련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시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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