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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사무국장이 3월11일 오후 굴뚝농성장에서 89일 만에 내려왔다. 이창근 지부 기획실장은 26명 희생자 명예회복 때까지 농성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김득중 쌍용자동차지부장은 이날 오후 김정욱 사무국장 농성 해제 관련 입장을 내놨다. 김득중 지부장은 “70m 굴뚝 고공농성 89일, 다섯 번의 실무교섭과 이유일 사장과 본교섭에도 불구하고 26명 희생자 문제와 해고자 복직에 대한 교섭이 해결의 실마리를 열지 못하는 상황에서 김정욱 사무국장이 교섭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오후 2시10분 굴뚝에서 내려가겠다는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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