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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조직 현장순회2] “총파업 않으면 역사의 평가 받을 것”

[총파업 조직 현장순회2] “총파업 않으면 역사의 평가 받을 것”

익명 (미확인) | 금, 2015/03/13- 13:22

     남문우 노조 수석부위원장 등 노조 임원과 사무처 상임집행위원들이 3월12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박근혜 정부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4월 총파업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벌였다. 노조 임원들은 현대자동차지부 전주위원회 간부와 대의원, 정동훈 전북지부장과 전북지부 간부들과 새벽 5시30분 부터 출근 선전전을 진행했다. 서영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위원회 부의장은 선전전에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시도를 막아내지 못하면 노동자는 많은 것을 잃을 것이다. 우리 부터 실천해 기필코 총파업을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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